이 인간, 여전히 이미지 정책만 펼치고 있다.

일본의 한국의 화이트 국가 제외가 시행되는 28일, 반일펀드에 가입을 했다. 아, 정말 역사 상 내가 기억하고 인물 중 최고의 돌대가리이다.


한국의 화이트 국가 제외가 야기할 문제의 심각성에서 머니투데이의 보도는 그나마 순화(?)해서 보도한 것이다.




내 판단에 일본은 '삼성의 일본 또는 미국으로 본사를 옮기는 내부적 움직임, 최소한 이재용의 일본 방문 후 발표한 일본 내 대규모 파운더리 건설 약속 때문'에 규제품목을 살짝 봐준 것 같다. 일찌감치 말했지만 한국 경제 뭐있나? 삼성 뺴면 전부 허접한 기업들 뿐인데? 그런 삼성을 한국에서 빼돌리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음껏 한국을 유린하겠다는 것이다.

더우기 삼성을 곤란하게 하여 생산에 차질을 빚게하게 하면 메모리 수급 문제 때문에 일본이 국제사회에서 오히려 비난을 받기 때문에 최소한 삼성은 거드릴 수 없다. 다른 산업 분야는? 경쟁력 없는 low cost base 산업이니 망하게 하는건 일도 아니다. 

그나마 미국에서 유일하게 타국으로는 원자력 설계 기술을 공인받은 기술은 문재인의 미친 정책으로 사장되다시피 한다.


후후후, 현대자동차는 일본 수출 규제에도 끄덕없단다. 지랄. 현대자동차 공장에서 돌아가는 대부분의 공작장비는 made in Japan인데? 그리고 노후되면 바꾸어야 하는데 어디서 바꿀려고? 제때 안바꾸면 생산성 떨어져서 경쟁력이 떨어져서 가뜩이나 경쟁력 없는 현기차는 폭망할지도 모르는데?


그리고 막상 국산화율 95%를 자랑하는 현대자동차의 나머지 부품 5%는 핵심부품일 것이 안봐도 비디오다. 즉, 일본이 현대자동차의 나머지 부품 5%를 수출금지 저격 품목으로 지적하는 순간 현대자동차는 한 대도 생산을 못한다. 앞으로는 호언장담하고 뒤에서는 이 짓하고 있다.

(국산화율의 허울성은 개발들을 하면서 워낙 그 허울성을 겸험한게 많아서. 일본 부품이 성능도 훨신 좋고 가격도 싼데 국산화율 달성을 위해 울며겨자먹기로 신뢰성이 의심스러운 국산 부품으로 바꾸어야 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함께 지난 7일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을 만났다. 국내 자동차산업이 일본제재의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정부와 재계의 만남이다.


그리고 수출금지가 장기화되면 신차 개발에 들어가는 새로운 부품들은? 현대의 설계능력이 그 정도가 안되는 것으로 아는데? 결국 시장에서 씨알도 먹히지 않는 올드 모델로 폭망은 기정 사실화.


현대차는 호언장담대로 그렇다고 치자. 삼성르노자동차는 그 날로 생산라인 중단해야 하고 한국 GM도 부품 수급문제 때문에 최악의 경우 한국을 떠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먹튀가 되어도 한국정부는 할 말이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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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산업은? 플랜트 건설 설계 능력이 안되는 깜냥 주제에 플랜트 건설 설계 산업에 뛰어들었다 조선산업이 이 모양 이 꼴이 난 것은, 물론, 때마침 불어닥친 조선업 불황도 있지만 깜냥 파악을 못한 조선업계들의 탓이 더 크다.


정유산업은? 일본의 공작기계가 안들어갈 것 같나? 건설업은 또 어떻고?


문제의 심각성은 다른데 있다.

바로 중소기업들이다.

내가 설명하듯, 현대의 기업들은 '물류비에서 이익의 주원인으로 삼는다'. 그런데 중소기업은?


일본에서 수입을 하는 이유는 바로 이 물류비와 내가 설명한 A/S의 신속함 때문이다. 뭐, 대기업은 대량주문을 하니 예로, 미국이나 유럽의 단위당 물류비 비용이 그렇게 큰 부담이 없다. 그런데 소량주문인 중소기업의 경우 물류비 비용이 큰 부담이 된다.


이미 중소기업협의회에서는 6개월 이내에 중소/강소 기업의 50% 이상은 도산이 될 것이라고 염려한다.



그런데 문재인은 독도훈련으로 최악의 선택을 했다. 바로 샌프란시스코 일본 강화조약을 위배하는 것으로 미국과 얄타회담에 정면으로 도전했기 떄문이다. GSOMIA로 이미 미국에 도전을 한 현실에서 샌프란시스코 일본 강화조약을 위배했는데 미국이 그 것을 그냥 지켜보고 있을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