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보 쓰레기들은은 문제점이, 대가리가 깡통인데다가 책 한권 달랑 읽고 그게 이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알고 있으며 사회 생활을 해보지 못했고 해보았다고 하더라도 책임있는 자리에 올라본 적이 없기 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지도 못하고 알 수도 없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 진보 쓰레기들이 타이타닉 참변을 당한다면 '어린이와 노약자 먼저 살리자'는 개뿔, 기계적인 평등을 외치면서 전부 구조 또는 전부 죽음을 택할 것이다. 한국 노동시장을 보면 알 조 아닌가?


대가리가 깡통이라 자기들 주장이 형용모순인 것도 모른다. 목소리의 핏줄의 선명함으로 자신의 말이 진리인줄  아는 개쓰레기들. 얘들은 진보를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사회적 인생적 컴플렉스를 덮으려고 진보를 한다고 보면 100%다.


그런데 태양열, 이 진보쓰래기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는 친자연환경 때문에 여의도의 20배에 해당하는 농지가 사라졌단다. 제주도에서는 무분별한 태양열 설치로 태양열 설치를 제한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식량안보 외치던 진보 쓰레기들 전부 어디갔나? 이제 식량안보는 싹 입닥고 태양열을 옹호하기 위해 원자력에 대해 없는 헛소리까지 하는거 보면 가관이다.



한국 보수들 문제많다. 그래도 정치인들이 개판쳐도 한국 보수 지지자들은 사회를 알고 조직을 알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망종에 이르기까지는 하지 않는다. 그런데 한국 진보는 정치인들도 쓰레기인데다가 지지자는 말 그대로 산업폐기물이다.


하고 싶은 말인즉, 우리나라도 진보쓰레기들 싹 쓸어내보리고 미국처럼 보수, 덜 보수인 양당으로 나뉘었으면 한다. 최소한 한국의 정치사를 보면 진보는 정치 현장에 필요없다. 사회적 모순은 합리성에 의하여 개선이 되는게 맞다. 백번에 한번 옳은 소리했다고 99번 소음 수준의 쓰레기 목소리만 양산하는 진보는, 최소한 한국에는 필요없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