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보았던 글이다. 지금 달라진 평가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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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자살 1주기 기념

<알려져 있는 노무현의 10대 죄과>

1. 김정일에게 충성하여 북한에 무제한 퍼주기를 한 점

2. 부동산 가격을 폭등시키고 도박을 장려하여 서민 생활을 해친 점

3. 당선 시켜준 전라도사람들을 배신하고 모욕하여 지역감정을 악화시킨 점

4. 자살로써 인명 경시사상을 유포하며 사법정의를 방해한 점

5. 비천하고 조야한 언행으로 국가 및 국가원수의 품위를 손상시킨 점

6. 동맹 관계를 망가뜨린 대가로 불필요하게 미국에 아부한 점

7. 주한 미군에 대한 전시 작전통제권(한미양국 공동행사)을 포기한 점

8. 뇌물 수수 (본인 혹은 처자식) 한 점

9. 수도 분할이니 선거 개입이니 신임 투표니 하며 국론을 분열시키고 탄핵당한 점

10. 야당의 1/10 넘는 불법 선거자금을 썼으면 사임하겠다고 공언하고도 사임하지 않아 정치를 희화화한 점

알려져 있는 죄과가 이와 같을진대는 알려져 있지 않은 죄과는 또 얼마나 많을 것인가?

가령 민미영이니, 민경찬이니, 노희정이니 구글로 검색해 보면 개인적 가족적 죄과 역시 적지 않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그날 새벽 만취한 권양숙이 뭐라고 쏘아대었기에 결국 자살을 결심하였을지 짐작할 만하다.

20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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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부쉬가 노무현 10주기를 맞아 방한하였다. 부쉬의 푸들이 토니 블레어였다면, 그의 진돗개는 노무현이었을 터. "내가 반미입니까? 여러부~운?  반미면 또 어떻습니까?"하며 당선된 그가 당선후 부쉬에게 얼마나 꼬리를 치며 "형님, 형님" 손바닥 장문이 닳도록 비벼댔으면 오늘날 부쉬가 찾아왔겠는가? 

(※ 둘은 생일이 약 두 달 차이 난다. 부쉬가 언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