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원은 "여성폭력방지기본법"이라는 법안 명칭을 처음 들었을 때, 남한 여성들이 전투적 여성주의의 영향으로 갑자기 몹시 사나와지기라도 했나 하는 당혹을 느꼈다. 매맞는 남편이 늘고 있다는 보도도 종종 있어왔으니 말이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여성대상폭력을 "여성폭력"이라고 정의한 거라고 한다. 주체와 객체가 전도된 이상한 어법이지만 그것이야 그렇다 치자.

대한민국 헌법에는 "여자"라는 단어가 2차례 등장한다. 또한 "연소자"가 1차례, "청소년"이 1차례 등장한다. 반면 "남자"라는 단어는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여성"은 등장하지 않는다. 두 단어의 차이점 설명은 생략한다.)

이런 사정을 토대로 본회원은 다음과 같은 정리를 할 수 있었다.

<여자와 아동의 공통점>
1. 보호 대상임: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아동복지법
2. 병역의무 없음
3. 저근력
4. 저노동 저생산 혹은 무노동 무생산
5. 저임금 혹은 용돈 수령
6. 저동맥경화: 유형성숙(neoteny) 현상
7. 저탈모: 저테스토스테론 레벨
8. 저정신연령: 자기중심적, [군대라는 지옥] 경험부족
9. 저범죄: 저테스토스테론 레벨 및 [군대라는 지옥] 경험부족
10. 비군자(非君子): "오직 여자와  소인만은 다루기 어렵다. 가까이하면 곧 버릇없어지고, 멀리하면 곧 원망한다.(唯女子與小人爲難養也, 近之則不孫, 遠之則怨.)" (논어, 양화편)
11. 무투표권(역사적으로)
(위  항목들의 대부분을 단 한 단어로 요약한다면 "기생성(寄生性)"이 되겠다.)

<여자와 아동의 차이점>
아동중 남아는 장차 보호자가 될 가능성이 있으나, 여아 및 여자는 보호자가 될 가능성이 없다.

(※ 여기서 "보호자"란 플라톤이 「국가」에서 주장한 개념으로서의 보호자이다.)



<대한민국 헌법>

④여자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으며, 고용·임금 및 근로조건에 있어서 부당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⑤연소자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


③국가는 여자의 복지와 권익의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④국가는 노인과 청소년의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을 실시할 의무를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