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권 끝이 어디까지 가나 끝을 꼭 보고 말겠습니다.

이번 내각 단행에서 통계청장에 강신욱이 새로 취임했습니다.


이 강신욱이라는 인간이 누구입니까?

바로 '최저임금 인상'의 통계를 고의적으로 왜곡한 인간입니다.


이제 안되니까 아주 내놓고 통계를 조작하여 국민을 호리겠다는게 문재인 정권의 작태이죠.


김진태 의원이 조갑제 닷컴에서 이런 말을 했더군요.


통계주도 성장을 할 생각인가?

국민을 속이려고 하지 마라. 너나 할것없이 먹고 살기 어려운데 더이상 증명이 필요한가? 얼마나 더 망해봐야 정신차리겠나?


통계는 국가 운영의 근간입니다. 한국 통계 부실한건 세계가 다 아는 것이고 그나마 조사업체마다 기준이 달라 통계가 엉망진창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이제 아예 통계를 왜곡하고 나서겠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 정권 존재 이유가 뭐랍니까? 정권도 악랄한 흑색여론조작으로 잡았지 이제 경제도 통계조작을 통해 국민을 호도하려고 합니다.

이런 작태, 독재정권 아니면 엄두도 못내죠. YS의 경우, 그 무능한 YS는 온갖 욕을 먹어가면서도 통계를 조작할 엄두는 아예 내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자신들의 무능을 호도하려고 이제는 통계까지 조작하려 드는 문재인 정권,

얘들 뭐하는 인간들입니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