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차 "北 핵실험 중단 발표, 비핵화 선언 아니다. 김정은, 핵보유국 선언한 것..의무이행 강조한 대목 주목해야."
- 지금 김정은과 문재인은 둘 다 자신들의 정권안보를 위해 담합해 트럼프를 속이려는 위험한 도박을 하고 있다. 트럼프는? 그들의 눈가림을 폼페이오를 통해서 들어 익히 알고 있지만, 장사꾼답게 더 큰 이득을 궁리하며 외교적 언사로 언론플레이 하며 즐기고 있다. 하지만 꼼수는 결국 벽에 부딫힐 것이다. 남북문제를 남북 각각의 정권안보와 연결 지어 벌이는 해방 후 70년에 걸친 이런 정치 쇼를 끝내기 위해서라도 남북 정권 모두에게서 허구적인 이념과 허위의식에 가득찬 진영이라는 물감을 빼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내가 '아무 진영에도 속하지 않는 정치인 안철수'라는 인물과 중도통합정치세력을 통해 펼치고자 하는 진정한 한반도 평화의 길이다. 남북한 윗자리의 기득권 권력(김일성 집안과 역대 남한 정권들)을 위한 적대적 공생의 정치놀음이 아닌 오로지 북쪽의 인민과 남쪽의 민중, 그야말로 밑바닥 우리 민족의 민생을 위하는 정치가 남북 모두에서 펼쳐지도록 해야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 그 봄날이 찾아올 것이다.

http://v.media.daum.net/v/20180423030129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