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친문 마케팅' 대 '그냥 안철수' http://v.media.daum.net/v/20180407142324248
- 다시 대선 때처럼 안철수라는 인물 vs 민주당 조직의 대결인데, 그 당시 지금의 민평당으로 분당해 나간 일부 호남 정치인들의 사보타지에 가까운 의도적 비협조 같은 내부적 반란은 없을 것이니 그것은 다행스러운 상황이다. 그런 까닭에 정치인 안철수와 바른미래당 조직의 유기적 가동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인물이 머리라면 조직은 얼굴을 받치고 있는 몸통과 팔다리다. 인물과 조직이 따로 놀지 않고, 머리와 몸통과 팔다리가 한 몸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이번엔 지난 대선 때와 달리 컨트롤 타워가 있어 대단히 유기적인 그러나 대단히 개방적이고 확장적인 그런 조직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