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짜 뉴스에 낚인 홍준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진만 보면 문3디만 푸대접을 받은 걸로 보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미국 방문이 아니고 UN 방문이라서 레드 카펫이 없었던 것 뿐...

일종의 헤프닝이지만, 일국의 대통령을 꿈꾸는 자가 정보 검증도 없이 가짜 뉴스에
낚였다고 놀림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문빠들은 홍준표를 조롱하기 전에 스스로를 되돌아 봐야죠.

2. 가짜 뉴스에 낚인 문재인

<주데텐란트의 체코군>


나의 전차는 시속 43km/h 멈춤을 모르고 달리며
조국을 위해 무장한 정신력으로 
파쇼의 군단에 나의 전차가 돌진하고
파쇼의 방어망을 돌파해 나치의 수괴와 함께 
어머니 보헤미아를 위해 산화하고 싶다.
오래된 생각이다.
오스트라바에 있을, 내 일생을 함께 하리라 맹세했던 베로니카여,
동생 같았던 블라디미르, 이웃집 마르틴,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 모두 자연의 한 조각이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마라, 독일을 미워하고 그들을 증오해라, 
우리 조국의 운명을 위해 싸워라.
전쟁이 끝나고, 파쇼독일놈들에게서 우리 조국이 평화를 되찾을 때
뒤뜰에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다오.

-조국을 위해, 패트릭 1938년 9월 남김-

딱 봐도 누군가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기 위해 노무현의 발언을

패러디해서 지어낸 시인데 문3디는 이런 허접한 글에 낚여서 다음과 같은

글을 SNS에 올렸습니다.

moonfish.png

이 얼마나 한심한 작태인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