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의 장사정포의 위험을 사람들은 간간이 이야기하겠는데^^ 이북의 장사정포는 전술적으로도 전략적으로도 쓸모없는 것이고 다만 정치적으로만 가치가 있는 겁니다~ 우리를 건들면 수도권 특히나 서울 놈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겠다 ㅋㅋㅋ 이런 구호와 같습니다~ 장사정포가 그리도 좋은 것이면 미국과 소련에 그리고 모든 나라에 이러한 포가 널렸어야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지요~

소련이 붕괴되면서 그 소련에 예속되었던 나라의 대부분이 떨어져나간 이즈음에 현 한반도 상황에 기인하여 러시아 중국 등이 뭉치고 이를 견제하는 느슨한 신냉전의 시대의 시대가 열리더라도~ 사견으로는 우리가 이러한 정세를 피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고 미국 일본 유럽 등도 이를 큰 틀에서는 여러 선택지 중 하나로 생각하리라고 판단합니다~

느슨한 신냉전이 열리더라도 우리가 잃을 것이 무엇인가요? 이북의 핵을 막지 못해서 영원히 가질 공포와 굴욕감보다는 압도적으로 이익인 것이고 이북과의 전쟁으로 죽어나갈 국민의 피와 시체보다도 월등히 나은 겁니다~ 신냉전이 열리면 교전국이면서 주적인 이북에 대응하여 미국의 전술핵을 넘어서는 자체 핵보유도 불가능하지만은 않아서 적국 북한의 핵탄두로부터의 굴욕에서 해방되는 것이지요~ 정확한 것은 아니더라도 대충^^ 우리의 미사일 탄두가 최대 10여 톤이면 이북의 핵탄두는 대략 100,000톤인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중국시장이 앞으로도 투자를 고려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드는 현재의 시점에서 우리가^^ 장사정포를 대체 등 할 목적에 더해서 이남에 사용할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이북의 핵에 돈과 기술을 제공하는 중국과 러샤에게 무신 영향력이 있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나아가서는 앞으로의 미래까지도 이북의 인질인 이남이라는 신분에서는 벗어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면 쓸데없이 대화니 평화니 헛소리 지껄이지 말고 아가리 닥치고 흐름을 따라가도 족한 것입니다~


이북이 핵개발을 시도할 그 즈음에 우리 사회가 김 영삼의 무조건 전쟁불가라는 망령이 들지 않고 김일성의 이북을 정밀폭격이라도 하였더라면 현재 우리 국민이 이북의 핵무기로 인한 공포와 좌절감에 사로잡히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ㅎㅎㅎ 이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적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우리 사회의 민주화를 위하여 전라도가 많은 역할을 하였다고도 하고 그리도 생각된다고도 합니다 만은 전라도지역내에서는 민주주의란 것에 대한 감응이 떨어집니다 민주주의가 먼지 잘모른다고요 ㅋㅋㅋ

국민의 당이 살아남는 것이 전라도가 민주화되는 길인겨^^ 국민의 당이 민주당이 2중대가 되면 그 순간이 국민의 당과 바른 정당이 사라지고 똑같은 것들로 권력돌려막기 하는 시간이 시작되면서 전라도의 노예정신이 절정에 다다릅니다~ 국민의 당은 김대중 노무현과 아무런 상관이 없고 이명박  박근혜는 바른 정당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니 양당의 돌려막기에 흔들리지 말고 입법과정에서 두 당이 주장하여 공동발의 하는 등 하는 법안이 국민에게 알려지고 통과도 되기를 바라마지않습니다 ^^ 노무현 패거리 이 시키들의 유일한 무기인 노무현 관장사가 시작되려합니다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은 언제 합당하는겨! 

생각해보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케 전북놈은 떨구고 부산놈은 임명동의를 해줄 수가 있냐 전북놈을 떨궜으면 문제인 고향 부산놈도 떨궈야지 이것들이 완전히 전북을 가지고 놀아야 ㅎㅎㅎ 국민의 당은 민주당과 붙어먹으려는 이름 팔린 세작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