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심판들 스트라익 판정이나 다른 플레이 상의 판정을 보면 개판 오분전이다. 

거기에 올해 스트라익존을 넓힌다면서 MLB와 비교하면 스트라익 상하를 넓혀야 하는데 좌우를 넓히고 있다. 그러니 각종 국제대회에서 요즘 한국 야구가 죽을 쓰고 있지. 어쨌든 그 결과 논란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그래도 MLB 심판들보다 낫다는데 그 이유는 한국 프로야구 심판들은 선수출신이어서 동체시력이 더 낫기 때문이라고하는데 그게 맞다면 이제 50대가 넘은 심판들은 싸그리 퇴출시키는게 맞다. 아니면 심판들도 승급제를 조입하여 심판 못보는 것들은 2군으로 내리고 2군에서 심팜 잘보는 사람들은 1군으로 올리고.


뭐, 그렇게 하지 않겠지. 한국 프로야구? 한국 재벌을 옹호하려는 생각은 전혀 없지만 한국 프로야구야 말로 한국 재벌에 기생하는 대표적인 스포츠 아니냐? 이 재벌에 기생하는 프로야구 스포츠는 각종 인맥으로 똘똘 뭉쳐 카르텔을 이루고 있으니. 대표적인 예가 해설진들은 심판들의 판정에 전혀 이의를 달지 않는다. 왜?나중에 현장감독으로 복귀할 희망을 가진 상태에서 심판들에게 쓴소리하면 영향이 생기니까. 

자생력은 전혀 없는 상태에서 강력한 카르텔... 그리고 몰상식한 선수들은 물론 무식한 감독, 뮤식한 코치진, 막말로 영어 원본이나 제대로 읽고 해독할 능력이나 있는지. 그러니 새로운 야구 이론들이 한국에서는 개무시되고 감에 의한 철지난 운영만 계속되는게 현실.

미국 프로야구 출신들이 한국에 왓을 때 팬서비스와 비교하면 대가리에 똥만 들은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은 팬 알기를 우습게 안다. 가장 극단적인 예가 국민타자로 대접받는 이승엽의 행태가 그렇다. 도대체 팬 알기를 우습게 아는 선수가 국민타자라니? 하긴, 자존심보다 올림픽 메달이 더 소중한 개돼지들이니까. 거기에  한화의 정근우의 경우에는 ㅍ한 팬이 사인을 해달라니까 '분위기 파악 못한다'며 째려보고 쫑ㅋ를 주고 갔다는 일화는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다. ㅝ, 대가리에 똥만 들은 선수들이니 이해해야지, 아니, 자신의 자존심보다 살림살이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올림픽 금메달에 대리만족을 느끼는 개돼지들이 더 문제라면 문제일까?


한국에서 가장 타락하고 드러운 판이 한국프로야구판이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장난하냐? 문국상이 아무리 허접해도 그렇지 청와대 청원 코너에 심판들 스트라익 판정에 대한 논란을 조사해달라고? 별 미친.


정말 어처구니 없어서 정말. 대통령이 그런거까지 신경 써야 하겠냐? 조금 있으면 층간소음 해결해달라면서 청와대 청원도 하겟다.


하여간 이 개돼지들은 안돼. 뭐 나도 프로야구를 즐겨 시청하는 입장에서 할 말 없지만 재벌에 기생하는 재벌총수의 펫스포츠인 프로야구에 일희일비하는 꼴이라니. ㅉㅉㅉ



그런데 정운찬은 또 뭐냐? 에구 할일 없으면 골방에나 처박혀 있지 KBO 총재? 발언마다 보니 얘가 도대체 현실감각은 있는지 의심스럽더구만. 저런게 한국 최고 대학 총장이었으니 말 다했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