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여론을 이끌던 '호남여론의 맹주' 강준만이 노무현을 지지한 결과 몰락하게 되었고 그 결과 호남은 여론을 선도하는 인물이 없었죠.

그 때 나타난 인물이 바로 홍세화.

홍세화는 친호남 발언을 쏟아냈었죠. 그런데 그 발언은 아무리 잘봐줘도 진심이 보이지 않았죠. 그래서 내가 이런 비난을 했었죠.


"강준만이 몰락한 호남, 그 호남의 맹주 자리를 차지하기 위하여 발악하느냐? 그 드러운 야심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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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인 호남을 상대로 정치적 장사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큰 인간들이 지금은 우리 사회의 커다란 해악을 끼치고 있는 김어준 그리고 유시민 또한 진중권이죠.


그런데 호남마케팅의 결과 친노가 호남을 정치적 식민지로 삼았는데 아주 목불인견입니다.


수차례 이야기했듯, 영남 이류가 절대 영남 일류를 이기지 못하자 우회로로 호남을 택한 것이 노무현이고 이제는 호남 일류는 멸종되다시피하고 영남에서는 명함도 못내밀 쓰레기들이 영남이류들이 설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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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호남마케팅을 하는 인간들이 영남 이류만 있겠습니까? 호남 일류 중에서도 호남 마케팅을 하는 인간들이 보이고 호남 이류 중에서도 호남 마케팅을 하는 놈들이 적잖은데 말입니다.


그래도 노무현 도당은 크게 쳐줘 영남 이류라고 쳐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재인 도당으로 와서는 영남 이류는 커녕 삼류도 안되는 것들이 호남을 바탕으로 설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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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호남도 좋던 싫던 호남의 힘으로 대통령을 세번 배출했습니다. 그러면 영남과 함께 신민 상태에서 벗어나야지요. 자신의 정치적 이익은 하나도 보장받지 못하고 따박따박 표만 헌납하는 짓을 그동안 영남유권자들이 보여주었다면 이제는 호남유권자들이 그런 과거를 답습하고 있네요.


영남 이류도 안되는 것들이 한자리 하겠다고 호남에 가서 설치는거 보면 가관도 아닙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