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의혹들은 선관위의 해명이나 길벗 님이 링크한 투표 동영상 같은 것으로 의혹이 해소되었는데, 
석연치 않은 부정선거 의혹이 1가지가 남아 있습니다... 

우선 수학쨈 님의 동영상을 링크합니다. 

저는 고1때 수학과 담을 쌓았기 때문에 수학쨈 님의 설명을 보고도 무슨 말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수학쨈 님이 직접 데이터를 입력했고, 계산식도 틀린 게 없다면, 계산 결과는 맞아야 합니다.

부정선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제 생각과 이 계산 결과는 상충합니다. 

왜 이런 상충하는 결과가 나왔을까요? 
이유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여러 댓글들이 달렸는데, 수학쨈 님은 이 댓글을 고정시키셨죠.

수학관련해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지난 영상 모비율 추정을 잘보았습니다. 사전투표를 한 표본을 모집단에서 추출한 결과로 추정하셧더군요 사전투표를 한 표본이 독립시행에 의해서 표본집단이 형성되지 않는한 모비율이나 모평균을 추정하는 어리석은 짓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아주 간단한예로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의 반평균을 추정하기위해서 임의로 순차적으로 등교하는 학생의 10번째 마다 표본을 추출하여 모평균을 추정하면 독립이기때문에 모평균추정을 유효할것이나 이번 시험성적에 대하여 학교에서 아주 특별한 상을 주기로 결정하였다 특히 표본에 해당하는 학생의 성적중 상위 10%는 상품을 줄것이다 라고 표명하고 자발적으로 나와서 성적을 썻다면 독립적이지 않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사전투표에서 보수측에서 사전투표는 조작이 심하다고 선전하고 절때 하지말라고 스티커도 붙이고 다닌 결과 인데 이것을 독립시행의 결과로 추정하는것이 과연 가능한지
또한 사전투표에서 누가 더 많은 투표를 하는 성향을 가졋는지를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독립시행으로 보긴 어려워 보입니다.
독립시행을 추정하기위해선 각방송사가 조사한 예측결과와 당일 투표한(사전투표 제외)모비율과 비교해보면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맞약 사전투표를 모비률로 추산하고 싶다면 사전투표일에 무작위로 추출한 표본이 있어야하고 사전투표 모비율과 당일투표 모비율을 따로 계산하여야 합니다.
한줄요약 : 독립시행에 의해서 추출된 표본만이 표본집단이고 그 표본집단에서만 모비율을 추정할수 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