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합당을 진심으로 자축하고 환영합니다. 담대한 변화를 언제나 함께 하시는 여러 당원동지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축하의 날입니다. 축배의 시간 함께 즐깁시다.

안철수 대표님과 당의 여러 지도자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목표가 정해진 순간부터 흔들림없이 합당을 추진하신 안철수 대표님 고생많으셨고,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새정치를 위한 여정에 한 고비 또 넘어선 느낌입니다. 마라톤과 같은 긴 여정에서 여전히 출발점 가까운 길 위에 서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최소한 물길이라도 바꿀 수 있지않겠냐고 처음 정치하던 때 말씀 하셨는데, 물길은 분명히 변하고 있습니다. 안철수와 함께 지치지 않고 새로운 물길을 넓혀 나가리라 다짐합니다.

끝까지 중재를 노력하신 박주선 부의장님, 주승용 의원님과 여러 리더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끝까지 설득해야 한다는 것은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마지막에 바른미래를 위해서 중심을 잡으시고 합당에 동참하신 것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큰 감동이 었습니다. 또, 든든했고요.

바른미래당의 출범에 많은 지지를 보내주신 국민들께도 정말 고맙습니다. 국민들의 지지가 이정표가 됐습니다. 양극단의 수구적 정치를 벗어나야 한다는 국민들의 결단으로 바른미래당이 탄생했습니다.

바른미래당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