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총선에서 화려했던 정봉주의 팀킬.


드디어 돌아왔다 6년 만에. 노빠 종특 어디 안가지.


노빠 종특 팀킬............ 정봉주의 화려한 팀킬이 요즘 정치 분야 관전 포인트.


정봉주의 팀킬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문국쌍도 몰러, 임종석도 몰러/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