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현상은 끝나고 샤정치가 시작된다


안철수 현상은 새정치에 대한 갈망 이전에 기득권 정치에 대한 절망, 실망이 표출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기득권 정치가 유지되어 오던 관성과 그것에 실망해서 구도에서 벗어나고픈 민심이 갈등을 거듭해온 것이 지난 일입니다


지금은 벗어나려고 하고 도망가려고 하던 민심이 이제 주인 자리를 차지하는 국면입니다.


기존 정치 싫다는 정서에서, 새로운 중도정치, 민심이 주인공 되는 정치를 만들겠다는 정서로 전환하는 시기인 것이죠.


비로소 새정치가 시작 것입니다. 새정치가 뭔지도 모를 때는 뜬구름 잡는 심정이라도 기존것을 비판하고 싫어하다가, 이제는 새정치에 대한 갈망이 생기고, 지향점을 세운 것입니다.


보수와 진보의 정치인들은 이제는 티미하게 중도에 발걸치는 정도로 포지셔닝해서, 기존의 좌우 대립 정치 구도에서 챙기던 이익을 추구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하는 자는 각자의 정치적 욕망과 커리어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거에요. 시대를 보셔야 됩니다.


이제는 새시대가 열립니다. 새시대의 룰에 따르고 기여하는 정치인만이 살아남을 갓입니다.


유승민 대표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지 않으려면,


중도의 길에 투신하고 기여해서 길을 살려내야 것입니다. 새롭고 따뜻한 보수 생각에 양다리 걸치지 말고,


중도의 길을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