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박원순·박영선·우상호..누구라도 안철수에 2배로 당선 http://v.media.daum.net/v/20180408154247344
- 리얼미터는 아예 여론조사를 안철수 일정에 맞춰 준비하고 거기 '초치는' 결과를 발표하는 내부 지침이라도 지니고 있는 듯하다. 
안철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맞춰 '이런' 결과를 발표한 그 의도가 너무 노골적이라 고소를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거기에다 그 결과 자체에서도 의구심이 들 정도로 작위적 냄새가 난다. 현재 박원순 후보와 '군소후보' 우상호 박영선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더블스코어 정도로 현격하게 나는데, 어찌 3명 모두 엇비슷하게 지지를 받을 수 있으며(50.3, 40.5, 41.4), 무엇보다 그 상대 역시 엇비슷하게 지지를 받을 수 있는가(안철수 20.0, 20.2 .20.0. 김문수 16.6. 15.8, 16.5). 
그 옛날 소련에 북한의 로동신문과 같은 신문 프라우다지가 있었는데, '진실'이라는 뜻과 달리 기사가 전혀 진실하지가 않아서 조롱거리가 되었었다. 그처럼 리얼미터에는 '리얼'이 없다. 
t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하는 여론조사가 요즘 많은데, 여론조사 실시를 위해 tbs를 통해 리얼미터로 들어가는 서울시 예산부터 살펴봐야 할 정도로 이들의 짬짬이 여론조사는 그 내막에서 있어 의혹 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