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구데기보다 못한 것들이 친노, 친문 그리고 노빠 문빠들이지만 이 정도로 막갈 줄은 몰랐네요.

이젠 하다하다 못해 바른미래당과 손잡고 자기 당 차기 유력대선후보를 죽이려 하는군요.


바른미래당 김영환은 확실한 증거가 있다면 이재명과 김부선이 만난 기간이 말할 때마다 바뀌지는 않겠지요? 도대체 2년 --> 1년 6개월 --> 9개월... 도대체 밀회기간이 주장할 때마다 바뀌는걸 어떻게 신뢰합니까? 신뢰성이 있습니까?


그리고 김부선의 증언들은 거짓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재명이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정치인의 아랫도리는 전부 까발겨야 한다' 주의로서 이재명 역시 사실을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수많은 증거, 왜 고소 안한답니까? 그렇게 억울하면 고소해야지요?

이건 우리나라의 불문율인 '정치인 아랫도리 정사'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김부선도 고백했듯 서운한 마음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안봐도 비됴라고 이재명에게 매달렸겠죠. 그런 김부선에게 이재명이 짜증났을 것이고 그러니 험한 소리 오갔을겁니다. 아니, 자기 형수에게도 욕하는 사람인데(나는 그 형수가 욕 먹어 마땅하다고 봅니다. 내가 그 경우라면 다시는 형님 내외, 그리고 조카들까지도 안볼겁니다) 그깟 험한 소리 못하겠어요?



역시나....

안희정 미투 사건 때 내가 들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나는 그 말이 '사실이 아닐 것'이라고 했는데 이재명 사건과 엮으면 결국 이재명을 제거하기 위한 음모이군요.


아니, 2010년에 이미 언론을 도배한 사건을 왜 지금 울거먹는답니까?

아니, 증거가 많다면서요? 그럼 왜 고소 안합니까?

아니, 공지영은 2년 전에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면서요? (요 년도 내가 인간으로 보지 않는 년 중 한 년입니다만)


그러면서 뻉끼 치기를 '나는 문재인 지지자지만 이재명을 좋아하기 때문에'라고 한자락 깔고 증언을 하고 있더군요.


이건 언론플레이로 특정 정치인을 죽이려는 공작정치입니다.

문국쌍, 아주 드러운 친문, 막말로 박정희나 전두환보다 더 드러운 작태를 보이고 더 세밀한 여론 공작정치라는 것입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