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대충 발상지로부터의 문명 전달 순서를 생각하여 보면 그 때에 진한과 변한이라는 지역은 전파 순서에 따라서 제일 미개한 지역이라 마한인 등이 들어오기까지 우물을 신성시한 인도지역 출생 박혁거세를 신인으로 숭배하며 살던 지역이니 첨성대는 우물 형태를 본떠서 만든 제사터라는 주장이 있겠습니다

금강호가 만들어진 후로 전북은 이 금강호의 물로 농수와 공수에 사용하여왔는데 민주당이 정권을 획득한 이후로 계속 충남넘과 그 국회의원들 그 도지사로부터 이 금강호를 터서 해수를 유통하여야한다는 협박질에 시달리며 이를 볼모로 한 민주당을 포함한 정치세력으로부터 끝임없이 양보를 강요당해왔겠습니다 이제 새만금호가 완성된지 꽤나 시간이 흐르고 새만금호의 농지를 모두 없애고 간척지를 일부 조종하면 이 새만금호로부터 농수와 공수를 자체 조달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더 이상 금강호의 물이 굳이 필요하지않은 것이겠습니다 근자에 새만금호의 해수유통을 주장하는 자들은 대가리가 짧은 것이라 이 새만금호는 국가호수이므로 그 수질개선은 국가가 책임지고 끊임없이 비용을 들여야하는 것입니다 
그나저나 왜 고군산 아래 부안 앞바다에 붙어있는 섬은 어쩌서 군산행정구역이랍니까? 군산넘들은 광주전남, 갱상도 세작이 정체인 것이랍니까?

이러한 상황에서 40년 민주당 찍어서 40년 전국에서 제일 가난한 전북의 입장에서 신속하게 발전하기위한 모델은 수도권에 붙어서 자연스럽게 그 이익을 취하는 강원도의 사례를 따르지않을 이유도 없어서 낙후된 전북을 수도권으로 편입시켜줄 ktx 아산 익산 노선을 포기할 이유가 없는 것이고 광주전남넘을 위한 표 계산을 위해서 전북이 자손 2대로 가난을 내리물림할 이유도 없는 것이지요

수도권의 평균 출퇴근 시간은 1시간 30분이상 이고 ktx 아산 익산 직노선이면 서울에서 전북까지 40분이면 왕래가 가능한 것이지요 개무현 때로부터 주장되어왔던 전주 대구 고속도로는 하다만 상태라 이를 연결하지않는 것은 광주전남을 기본으로 하는 민주당넘이거나 갱상도를 기반으로 한 미래통합당넘이거나 모두 이익이 일치하여 그런 것이지만 결국은 소통하면 다툼이 없는 것이라는 인지상정에 기반하여 누군가는 연결하여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그 자가 민주당 출신은 아닐 것입니다

40년 민주당 찍고 40년 전국에서 제일 가난하게 산 전북사람들은 자손을 생각해서 다음 대선에서 60%만 민주당 대권후보를 지지해주고 실제는 민주당 출신 대통령후보를 낙선시켜야하는 것이겠습니다 그것이 후손을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