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소에 있는 cc 티비는 모조리 신문지로 가려라.

중앙선관위의 지침이 내려와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의 cctv 는 무용지물이 된 상태에서 투표가 이루어 졌군요.
선관위 직원과의 통화 내용입니다.


구리 선관위에 있던 개표기를 중앙 선관위로 보내려고 하는 걸 공정선거 감시단,우한 갤러리,부정 선거 의혹을 초창기 유튜브에 올린  바실리아님,  아이비엠 cpu 설계자이신 벤자민 박사 그리고 민경욱 의원 모든 분들이 지난 5월 20일 구리 선관위로 쳐들어 가서 개표기,분류기 반출을 막았습니다. 지금도 반출을 못하도록 몇일밤을 여러분들이 날밤을 새고 있습니다.

구리 선관위와 데모대들과의  합의하에 컴퓨터 전문가인 밴자민 박사와 바실리아님 두분이 분류기 개표기를 확인을 위해 선관위 내부로 들어가 우여곡절끝에 분류기 내부 사진을 찍었습니다.바실리아 님의 말에 의하면 선관위 내부에 약 한시간 정도 있었는데 40분 정도 실갱이를 하고 나서 겨우 분류기 내부를 찍을 수 있었다는 군요. 촬영을 허락한 담당 직원이 “ 나는 이제 죽었다 “ 라고 탄식을 하더랍니다.

이 때 찍은 분류기와 프린터 내부를 분석한 벤자민 박사님의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