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5 부정 선거가 있었을 수 있다는 추측의 근거:

1. 성북구에서 촬영된, 분류기 앞에서 관내사전투표지 묶음의 풀바른 곳(?)을 뜯어 낱장으로 만드는 동영상
2. 성북구에서 촬영된, 분류기안에 놑붘 컴퓨터가 들어 있어 인트라넽과 통신하는 동영상
3. 성북구에서 촬영된, 선관위 직원이 참관인더러 작업대의 1m 안으로 들어오지 말라고 (투표용지 만짐은 불법이라고 함) 고함치는 동영상
4. 성북구에서 촬영된, 사전투표함의 봉인지가 특수 removable tape인 동영상
5. 부여군에서, 원래 1810표가 나와야 하나 잘못돠어서 1680표가 나오게 되었고 분류기 제어 놑붘을 재시동하였더니 제대로 나왔다는 증언
6. 선관위 인트라넽이 LG 통신망(즉, 화웨이 중계기)을 통하여 연결되어 있음
7. 어느 개표소인지 미상이나, 관외사전 비례대표 투표지가 '접힌' 자국없이 백 장씩 묶여 있는 사진

부정 선거의 결과가 현재의 당선자수라면; 부정 선거가 없었더라도 더민당 160석, 미통당 123석 정도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  지금껏 코로나바이럿과의 전쟁중이므로, 문재인에게의 '결집 현상(rally 'round the flag)'이 심대하기때문이다.

그러니 더민당의 깊은 침묵을 이해할 만 하다. 이들이 어쩌면 무진장 "쫄아" 있을 수도 있다; 3.15 부정선거 → 4.19 의거 → 최인규, 곽영주, 임화수, 이정재등  사형의 현대사를 기억한다면. 굳이 안 해도 되는 부정선거를 만일 했다면, 그 후환이 두렵지 않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믿는 바가 바로 개돼지들과 전라도사람들일 것이다.


당대의 '시대정신'이 부정선거[를 이용해서라도 문재인이 계속 집권]함이라면, 뭐 어쩌겠는가? 5.16 쿠데타를 일으킨 박정희의 10월 유신이라고 뭐가 다르겠는가?

문재인은 하늘이 낸 사람이요, 하늘이 문재인을 낼 때는 the great equalizer로서 냈다고 본다. 요컨대 현재 남한 인민들이 주변국들(북한, 공산 지나, 몽골, 벹남,라옷등)에 비하여 과분(過分)하게 잘 살고 있으니, 박정희의 비원(悲願)의 결과이기는 하나, 본질적으로  초성은총(超性恩寵, donum supernaturale)이다.  이것은 정의(正義)가 아니다. 

더하여 하늘의 일을 대신 행하는(替天行道) 문재인, 임종석, 조국, 윤미향등은 귀족이므로; 달리 대접받음이 "마땅하고 옳은 일"일 것이다. 어딜 개돼지들이 감히 같이 가려고 맘먹는다는 말인가.

2020-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