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련과 정부가 함께 거짓말할 때, 인민들은 과연 무엇에 의지할 수 있을까? 답이 안 나온다.

코빋-19에 대한 연구가 축적되면서 밝혀져 가는 사실들이 있다.
1. 광범위한 무증상 감염이 있다.
2. PCR의 위음성률이 상당하다.
3. 전염력이 증상 발현 1~3일'전'에 가장 높다
4. 비말뿐 아니라 연무로도 감염된다.

이상의 사실을 종합하면, 온 국민이 잠재적 환자인 것이고, 무리 면역 역치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물리적 면역이든 화학적 면역이든 생물적 면역이든 획득/확보하는 길이외에는 대책이 없음이 명백하다. 약도 백신도 없는 현 상황에서, PAPR(powered air-purifying respirator)가 아니라면 N99라도, N99가 아니라면 N95라도, N95가 아니라면 KF94라도 써야 어느 정도라도 보호가 됨이 따름 정리이다.

그러나 WHO와 주요국 CDC [해당 기관들]는 지금껏 거짓말을 해왔다.

일반인들은 마슼 쓸 필요없다 ≠ 일반인들은 마슼을 의료진에게 양보하라

하늘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럿 비가 쏟아지고 있을 때 병원 주위에 더 심하게 쏟아짐이 비록 사실이나, 일반인들은 우산 쓰지 말고 그 비 좀 맞아도 괜찮다는 말은 명백하고 고의적인 거짓말이다, 그 거짓말이 과연 선의에서 비롯된 하얀 거짓말일지라도. 

돈을 찍어내는 대신, 진작에 마슼을 찍어내었더라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게 되었다.

이번 사태야  어떻게든 끝나기야 끝나겠지만, 무능하고 부도덕한 국련과 정권에 대한 전범 재판 및 단죄가 필요하리라고 본다. "지구의 여러 문제들은 너무나도 중요하기때문에 지구인들 손에 맡겨 둘 수 없다."

2020-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