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문열고 모기잡나 비판에 "겨울이라 모기 없다"

  2. 코로나는 중국인들보다 내국인들이 더 많이 퍼트린다.

  3. 왜 대한 의사협회 권고데로 중국인 입국금지 추진안했냐라는 비판에 "감염학회가 더 전문가들이 많은데, 감염학회에서는 입국금지를 추천하지 않았다." (거짓말: 감염학회는 2월 2일에 "위험지역 입국자에 대한 제한  필요하다"라고 건의했음.) 

총평:

1번 말을 들었을 때는 단지 개그맨 줄 알았는데, 
2번말을 들으니 개그가 일상이 되서 좀 돌은 게 아닌가 했는데, 
3번을 보니까  혼자만의 세계의 갖혀 사는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라는 결론을 냈음.


그래서 호기심에 어떤 사람인가 궁금해서 찾와봤더랩니다. 그런데 보니까 인사청문회때도 위장전입,  불법소득공제, 불법증축, 김영란법 위반, 탈세, 상습 교통법규 위반에 과태료 체납등등......................... 말이 정말 많던 인간이군요. 

이 정도면 그 썩고 썩었다는 MB때나 근혜때라도 장관은 커녕 벌써 낙마했었을 인물 아닌가요? 하긴 조국도 장관을 한 마당에 저 정도면 이번 정권 기준으로 보면 평균 이상 아니겠어요. 

그런데, 장관하면서도 아동성폭력에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된 적이 있네요. 하여간....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저런 등신같은 말말말을 쏟아내는 것이 우연히 아니란 뜻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좀 더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어떻게 문재인과 인연이 있냐라고 보니까 박능후 아버지가 노무현 초등학교 선생님이었군요. 후에 그 인연으로 노무현과 알고 지내다가 정치권에 들어온 것이었네요. 

아이고, 노무현은 어쩌다가 이런 사람들과 친하게 지냈는지....  

돌아보면 당신의 친구라는 이유로 지금 떵떵거리는 인간들은 하나같이 무능력에 불통인데, 그저 당신의 친구였었다라는 이유 하나로 저런 자리까지 올라가서 나라를 이 모양 이꼴로 만드는지 안따깝네요. 

개인적으로 살아 생전의 당신에게는 여전히 정이 남아 있었는데, 남겨놓은 친구들이 다들 너무 저질들이라서 이제는 그 정도 없어질라고 합니다. 쯧쯧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