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다름아닌 청와대이다.

청와대란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의 수반이 거처하는 공간이다.
혼자 방대한 업무를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비서실을 두고 다양한 인재들을 앉혀 국정의 유기적 효율적 수행을 도모하라고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요즘은 그 쓰일 모가 본래의 그게 아니게 된 모양이다.

이름도 없는 뭇 인간들이 청와대에 그냥 들어갔다 나온 것만으로 무슨 금의환향하는 것처럼 
플래카드를 내걸고 의원이 되겠다고들 한다.

이러다 나중 대통령 출마자들이 의원 후보들을 양성하기 위해서 출마한다고 할 법 한 일이 되고 있다.


문재인 정권들어서
정책실종으로 인한 문제가 노출된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가죽이 모자라 뚫린 눈구멍이 아니라면 똑똑히 보았을 것이다.


경제 폭망, 외교폭망, 국방폭망, 재정폭망, 건강보험폭망, 남북대화폭망, 국가위상폭망, 세대갈등조장, 남남갈등조장, 인사폭망, 
게다가 다수당이 돼서 대화와 타협을 내던지고 그냥 독선적으로 밀어부친 공수처법과 선거법개정....  숨이 찰 정도이다.

이 정도면 필자같으면 부끄러워서 명함도 내밀지 않을 듯 싶은데....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첨언한다.

더불어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의 정체성이 궁금하다.
그 정체성이 뭔지 묻고 싶다.  도대체 문빠의 정체성이 뭐냐?

도대체 아래를 한번 보시길....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미국측 자료 공개에 대한 미국판 청원에 몇 명이 서명했을까?

1635명이다.

놀랍지 않은가?
하찮은 국민청원 사건에도 20만명을 넘기기가 일쑤이고 번짓수가 틀린 청원들도 수다한데...

미국 사이트에 청원 서명한 이들이 겨우 1635명이라는 숫자(2020. 1. 19.현재)는 

뭘 뜻하는 것일까?


5.18 자료는 많을 수록 좋다.
황석영이라는 작가가 쓴 "죽음을 넘어 사선을 넘어"같은 책자는 필자가 보기엔 매우 편향적인 시선으로 쓰여졌다. 그렇다고 사건의 사료 자체가 문제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그건 필자가 알 수 없는 부분이다. 맥락의 전개가 마치 공산주의의 전략전술을 풀어내는 듯 하다는 의미이다.
많을 수록 그 사건의 뿌연 실체가 선명하게 드러난다는 차원에서 필자는 저 사이트의 서명자가 겨우 1635명이라는 데에 심히 유감을 표한다.

아울러 저 사이트에 청원자가 비더불어민주당 의원이었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신문에도 오르내렸다.
그런데도 서명자가 왜 저렇게 적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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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