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요즘 위선자 조국이 마치 영웅인양 환호하는 인간이 한바구니 가득인데
자살한 노무현 묘지기하는 거짓말쟁이 유시민 까는 진중권이가 살짝 이뻐지는 이게 사람의 심리인지라

자동문처럼 입이 열릴 때마다 개혁을 외치는 인간들이 가득하니


하라고 맡긴 일은 엉망진창인데
대국민 서비스팀장들이 앞장서서 구호를 외치면 
삼천리 곳곳에서 울리는 후창이 우렁차다는 것인데

이게 가짜인지 진짜인지....

바람에 실려오는 풍문에 특히 호남쪽이 굳세다는데

이게 욕할 일이 아니라
우리들 책임이니 !


일찌기 노무현의 명패가 젠도깡을 향해 던진 게 아니라는 증거를 디밀었지만
그게 먹히지 않은 세태를 보고 놀라웠는데
노무현이 스스로 쓴 자서전과 다른 내용인데도
믿지않고 계속 서중석(프로이센인지 뭔지에 .... 현대사 쓴다는 ....)이라는 자는
 역사책이랍시고 쓴 현대사 어쩌구에까지
 노무현을 열혈 의인으로 만들어 박제화를 시도하기까지 하는 꼬라지를 보노라면

무릇 역사한다는 자가 제대로 검증도 되지 않은 믿을 게 못되는 한 줌 같잖은 걸로 거짓말을 유포하는 꼴이니....



나중엔 
노와 문을
공맹이나 나아가 석가나 예수 반열로 추앙하지 않을까 하는....


세작이든 호남이든 그 어떤 사람이든 저절로 만들어진 게 아니거던....
다 우리들의 공동책임...

아크로 통곡?의 벽에 박혀있는 노무현 반우상화 사료
http://theacro.com/zbxe/wikitree2/5334483

나는 도저히 참을 수 없었어 벌떡 일어나 민정당 의원들을 향해 “전두환이 아직도 너희들 상전이야!”하며 소리를 질렀다. 결국 소동이 가라앉지 않자 전두환 씨가 퇴장을 했고, 나는 통일민주당의 지도부를 향해 욕을 퍼부으며 명패를 집어 바닥에 팽개쳐 버렸다.



부패, 거짓말, 버티기…전두환·박근혜는 닮은꼴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252> 6월항쟁, 서른네 번째 마당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155663

또한 평화민주당 이철용 의원은 발언대로 돌진해 전두환의 팔을 붙잡고 "당신은 살인마야, 살인마 전두환"이라고 질타했다. 전두환이 시종일관 변명을 늘어놓고 퇴장하자 통일민주당 노무현 의원은 명패를 발언대 쪽으로 던졌다. '편집자') 

댓글로 쓰다가 혹시 수요가 있어 유통되었으면 하고.....

시대정신과반영남패권주의 전자책입니다. 다운로드하여 전파해주세요.


http://passionic.tistory.com/attachment/cfile4.uf@270FB63656EA5D290F10D8.chm


전자책을 다운로드해 열었으나 (보안이 강화된 운영체제에서) 내용이 보이지 않고 백지만 보인다면

다운로드된 폴더의 

1 '시대정신인반영남패권주의.chm파일을 마우스 포인터로 가리킨 후 

2. 우측 버튼 클릭

3. 팝업메뉴상의 맨 아래 쪽 - property 속성 - (클릭하여) 선택

4. 일반(General) - 보안(Security) - unlock순으로 

4.1. 윈도우즈10 경우 :  속성 - > 일반(General) 탭 -> 차단해제 체크 -> 확인 순으로  클릭하시면 읽을 수 있습니다.

참고 : 1. chm파일이 열였으나 보이지 않을 때 해결하는 방법 : 클릭      



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