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11.2 미국 대통령 선거: 인권 외교 및 주한 미군 철수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운 제임스 얼 카터 2세 당선. 대선을 처음 경험하는 현직 대통령 제랄드 루돌프 포드 패배

(※ 주한 미군 철수 목적: 더 이상 독재자 지원 못 하게)

(※ 포드는 선거없이 미국 대통령이 된 유일한 인물임. 스피로 애그뉴 부통령이 독직 혐의로 사임한 후, 하원 공화당 원내총무 포드외에는 민주당의 부통령 인준 동의를 받을 수 없다고 판단한 닉슨이 포드를 지명. 당시 의회는 거의 2:1 스코어로 민주당 천하. 포드는 대통령 취임 즉시 닉슨을 기소전 사면하였는데, 이것이 결정적 패인이었음.)

1977.1.20 카터 39대 미국 대통령 취임.  국가안보보좌관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1977~ 지미 카터의 인권 외교의 주 타겥이 공산독재국가가 아니라 실은 만만한 친미 반공국가들로 밝혀짐. 부토의 파키스탄, 팔레비의 이란,  소모사의 니카라과, 박정희의 남한등.

1977.7.5 파키스탄의 지아 울-핰 쿠데타, 부토 실각 처형

1979.1. 17 이란의 호메이니 혁명, 팔레비 퇴위후 미국 망명

1979.7.17 니카라과의 산디니스타 혁명, 소모사 축출

1979.10. 26 남한의 김재규, 박정희 암살

1979.11.4 팔레비 신병 인도를 요구하는 학생들이 미국 대사관 난입

1980.4.24 인질 구출 위한 독수리 발톱 작전 참담한 실패. 카터와의 협상 거부

1980.11.4 미국 대통령 선거: 이란 인질 사건 해결 못한 카터 대패.

1981.1.20 로날드 윌슨 레이건 대통령 취임일에 인질 석방
(※ 이란과 짝짜꿍이 된 레이건 정권, 올리버 노스 중령의 이란-콘트라 무기 스캔들로 어어짐.)

조지아 출신 카터의 아내가 로잘린이다.
당시의 유행어: 카터 로 잘린 조지야

결론: 인간 쓰레기 카터는 미국 현대사의 치욕이며 빨갱이 추종자이다. 소련에 매수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 본회원이 잘 아는 사람이 당시 Time과 Newsweek을 정기 구독하였으며, 저런 사건들을 직간접 목격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