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유무형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요


대충 서울경기는 삶에 부족함이 없어서 낭만이 흐르고 경북과의 인적교류가 풍부한 강원도는 냉전의 군사적 위험이 그 사회를 관통하며 경직되었다가 서울경기 등으로 인하야 그 삶이 풍족해지면서 삶을 돌아볼 여지가 생기고 충청도는 그 위치상 이익도 손해도 말하기 어려운 애매한 지역이라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 듯하고 머 부산행 화물에서 콩고물이 떨어지기도하니 딱히 불만도 없는 지역인게고 이미 서울 지하철로 온양온천도 갑니다요 ㅎㅎ 경상도는 냉전하 일본 미국으로 가는 길목에 서서 경제적 이익이 눈에 보이니 돈말고는 생각하고자시고 할 것도 없것는데

살다보니 대부분의 경우에 돈이 젤이긴 해서 경상도 사람들을 크게 탓하기도 어려운 것이겠습니다 법무부장관 후보 조국도 살아보며 달달한 맛을 보니 혹여 자기 자식들이 행여나 그 맛을 못볼까 눈에 보이는게 없었던 것이겠지요


전라도는 냉전으로 인한 교류의 소외지역이라~ 경부 기간망을 반대하던 그 심정이 충분히 이해되고 정치적 배려없이는 삶이 팍팍할 것인데 문득 지역적 낙후를 정치적 이익과 결부시킬만한 사건과 인물 등으로 경상도와의 대치로 이익을 구하게되었는데 현재의 시간에서 그 정치행위가 무형의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와서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한 부분이 있겠습니다 중국과 교류하니 인천을 발전시켜야한다고 염병하더만 ㅎㅎ


전북인 입장에 이입해서 생각해보면 군사정권은 이미 끝났고 민주당을 지지해봤자 전북에 올 예산 광주전남넘들에게 뺏기기나 하지 별거없고 25여년 동안 전주 인구는 그대인데 광주 인구는 몇십만이 늘었다는 것이 그 증거라면 증거인게고  김대중 노무현 이자들이 전북에 한거라고는 전북이 동계올림픽 유치해보겠다고 발벗고 뛰니 강원도 표 얻는다고 그 동계올림픽 강원도에 팔아 처먹은 것이 다고

전북의 4대 제조업이라는 전주현대상용차 gm대우 타타대우 현대중공업중에서 전주현대상용차 gm대우 타타대우는 김영삼이 현대중공업은 이명박이 하여준 것이고 

국민연금 전주기금운영본부는 민주당이 아니라 김무성을 비롯한 한국당이 법제화한 것이며 노무현이 부산에 10조 퍼붇는 입막음으로 하다만 새만금 방조제는 이명박이 완성한 것이라는 명백한 현실을 부정하지말고 미쳐서 민주당에 환장하지말고 고혈빨아먹는 민주당넘들에게 그만 뜯기고 자식 손주의 미래를 생각해서 투표를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