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공식 별호가 무엇인지는 자세치 않되,
본회원이 생각하기에 외자 이름 쓰는 국이에게는 별호 또한 외자가 어울릴 듯 싶다.

음(淫) 한 글자이면 족할 것이다.

이 글자가 "음란할 음"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본래 뜻은 "지나칠 음"이다. 글자 모양 자체가 물(水)이 너무 많아 넘쳐 땅(土)을 손톱(爪)으로 긁듯이 할퀴는 모습이다. 장마철에 비가 너무 여러 날 계속 와서 지겨울 때 음우(淫雨), 음림(淫霖)이라고 부른다. 음탕(淫蕩), 음란(淫亂), 음분(淫奔)은 그러한 지나침의 일종일 뿐이다.

자기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하여는, [남들이 아무리 지나치다 여기더라도] 합법과 불법의 경계선을 넘나들면서 무/슨/ 짓/이/라/도 한다. 전형적인 소시오패스이다. 국기(國技)가 사기와 매춘인  이 나라 토인(土人)들 수준에 잘 어울리는 인재라고 본다.

보통 인간에게는 오욕이 있다.
1. 수면욕
2. 식욕
3. 색욕
4. 재물욕
5. 명예욕

놀부에게 오장육부에 더하여 심술보가 있다더니,
조국에게는 육욕이 있는 모양이다.
6. 권세욕

재인이가 청문 절차없이 법무부장관(법무상) 임명을 강행한다면, 재인이 또한 음(淫) 별호를 부여받아 마땅할 것이고, 그때가 되면 둘을 구별하여 각각  음통(淫統), 음상(淫相)이라 일컬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또한 환상적인 궁합이리라.

(※ 재인이가 일본 근친 AV에 필이 꽂힌 사람으로 알려져 있음을 첨언한다. 나름 japanophile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