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딸 미대에서 서울대 법대로 이례적인 편입을 했는데 이때 교수가 조국


“더 높은 학생들도 많았죠. 6~7명? 전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학점이 당시 합격자 중 가장 낮았습니다.”

“면접 점수도 그냥 중위권 수준입니다. 20점 만점 가운데 16점이더군요. 확인해보니 대략 17점이 평균이었습니다.”

“만약 논술에서 만점을 받는다고 해도 꽤나 어렵지 않을까요?” (강용석 의원 주장)


그런데 강용석의 주장은 '부총장이 개입되었다'라고 했는데 물론 당시 2011년은 조국이 아무런 권력도 없었지만 그가 어떻게 서울대 교수가 되었는지 아는 사람들에게는 그의 뒤에 문재인이 있었다는 것을 알 것이고 따라서 법대 전과 조작은 껌도 아니었을듯.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