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던, 극우던, 우파던, 중도던, 좌파던, 극좌던, 사이비던...

오늘도 여전히 정부는 뒷짐지고 입만 나불나불 거리는데
국민만 홧병나서 불매운동으로 그나마 울분을 토하고 있네요.

제발
국가야, 정부야...

국민이 뭔 죄냐?

먹고 싶은거, 입고 싶은거, 쓰고 싶은거 다 포기해 가면서 
불매운동을 하고 있는데..

이거쫌 니들이 해결해줘라.

문이 아베하고 만나서 협상을 하던... 이거 자신없냐? 테이블 앞에 마주 앉는것만 상상해도 오금이 저리냐?
그럼 강요 안한다. 우리 국민이 그래도 아베보단 문의 입장을 더 생각하는건 당연하자나.

저게 안되면.. 일본산 수입 전면 금지해.

그럼
국민이 애써서 불매운동 할 필요가 없자나.

의병이 되어 목선 12척에 나눠타고 죽창 들고 일본산 수입품이 들어오는걸 물샐틈 없이 막아줘봐.

굳이 국민들이 나서서 불매운동 할 필요 없이..

자~
우리 문정권이 국민을 생각해서, 부러 국민이 나서서 불매운동 할 필요 없게 만드는 방안으로
위 둘중에 한개 편한걸로 해주길 바래..

제발 쫌 늣들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라고 안하니께
둘중에 하고 싶은걸로다 아니 자신 있는걸로다 해줘.. 국민을 위해서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