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거짓말을 밥먹듯 한다굽쇼? 나도 일본 사람 짜증나고 싫어하는 편이고 민족성이라는 단어를 무지 싫어하지만 개돼지 너희들과 일본인을은 기본적으로 민족성 품질이 달라요. 해외에 나가도 피부로 느껴요. 좀 잘사는 동네 가보세요. 내가 해외에 나간게 5년 전이 마지막이었는데 대세가 바뀌었을라고요?


각설하고,


아래와 같이 정말 기막힌 정책이나 하는게 현 정부입니다. 이 정책? 비지니스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쪽팔려서 말도 못꺼냅니다. 그런데 달빛양아치들은 우리 달님 이러고 자빠졌어요. 역시 사회생활에 부적응자들이거나 나름 책임있는 직책을 맡아본 적이 없기 떄문입니다. 이런 것들이 나라를 이끌어가니 나라 안망하는게 신기하죠. 이 역사 앞의 죄인들 반드시 단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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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런 사회생활에 대한 지식이 없으니 불화수소 12N에 대한 이해를 못하고 일본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정말 우물 안 개소리만 하고 처자빠졌습니다.


텐나인과 일레븐나인은 이미 반도체 제조의 기본 순도입니다. 텐나인의 경우 텐나인을 만족하지 않은 상태에서 반도체를 만들면 그 반도체는 쓰지 못한다는 것. 즉, 기본적으로 만족시캬야 합니다. 그리고 일레븐나인은 반도체화 되어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들 세 업체들은 태양전지 뿐만 아니라 반도체용으로도 쓰이는 텐-나인(순도 99.9999999999%), 일레븐-나인급 고순도 폴리실리콘 생산에 주력하며 고순도 폴리실리콘 시장의 90%를 장악하고 있다.
(기사 출처는 여기를 클릭)




그럼 삼성반도체의 메모리가 요구되는 정밀도는 얼마나 될까요?



우선 아래 그림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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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패턴예)


위의 그림은 전자제품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PCB입니다. 빨간 부분은 패턴이라 부르고 원은 비아홀이라고 부릅니다. 제조 공정은 구리박막으로 뒤덮인 원판을 사이즈에 맞게 가공한 다음 어레이 형태로 만든 다음 패턴 필름을 씌워 감광을 합니다. 그리고 감광이 안된 부분은 에칭을 하여 구리박막을 벗겨냅니다.


위의 PCB는 PCB 중에서도 가장 간단한 2층 PCB입니다. 아래에 8층 기판의 예롤 보여드립니다. 패턴이 더욱 촘촘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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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턴과 패턴 사이의 필요없는 부분을 에칭하여 없앱니다. 그런데 모든 액체는 표면장력이 있습니다. 다행히도(?) 불화수소는 표면장력이 낮아서 방울 형태로 될 가능성이 낮지만 그건 결국 순도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저렇게 설계된 PCB 패턴이 웨이퍼에 새겨져서 공정을 거쳐 반도체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삼성반도체 메모리가 요구되는 순도는 어떻게 될까요?


인텔 펜티윰 9세데의 PCB 패턴 굵기가 0.17uM에 불과하지만 삼성의 반도체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3세대 10나노급(1z) 8기가비트(Gb) DDR4 D램`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2017년 11월 2세대 10나노급(1y) D램 양산에 돌입한 지 16개월 만이다. 
(출처는 여기를 클릭)


3세대 10나노급(1z) / 2세대 10나노급(1y)

같은 10나노급인데 하나는 1z, 다른 하나는 1y


내가 먼저 글에서 현대의 반도체 공정은 내가 근무하던 당시와 다르다는 것이 바로 이 적측 기술입니다. z는 높이 방향으로 쌓는다는 것입니다.(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10나노미터 = 0.01uM --> 10의 8승

짱깨식으로 계산해도 간단하게 10의 8승이 넘어가고 패턴 사이의 에칭 시 표면장력이나 감광 에러 등을 생각한다면 10의 10승은 간단히 넘어갈 것입니다. 위에 링크한 "일레븐-나인급 고순도 폴리실리콘 생산"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트웰브나인?

상품 규격을 이야기할 때 최대치, 최소치 그리고 typical을 이야기합니다, typical이 양산에 필요한 구격으로 보통은 최대치를 말합니다. 그리고 typical 값을 확인해야 하는 몫은 사용자 몫이고요. 위의 '일레븐-나인급'이 바로 이런겁니다.


따라서, 불화수소 트웰브나인은 최고값이고 아마 typical값은 일레븐포인트파이브 정도 될 것입니다. 최고값과 typical값이 차이가 크면 그건 생산 과정에서 제품 결과가 불안하다는 것의 방증이니까요.


원. 시덮지도 않은 달빛양아치들 때문에 이게 뭔 일입니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