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우리나라가 피해자는 고통받고 죄의식에 사는 반면 가해자는 두눈 희번뜩하고 활개치고 다니는 세상인건 그렇다 치고,


역사의 가해자인 영남을 용서하고 화해하라고?

아니, 몇 번을 이야기했지만 이런 개같은 논법이 어디있어?


아니 너같으면 네 자식이 교통사고 당해서 고통받고 있는데 가해자가 나타나 '씨발, 보험처리해주면 될거 아냐?'라고 떠들면 그 가해자를 용서해 주겠어? 영남 정치인들 중 가해자로서 진정 사과한 정치인 이름 한 명만 대바바. 아니 혹시 내가 모르는 정치인 한둘은 있을지 모르니 다섯명만 대바바. 없을걸? 피해자를 조롱한 영남정치인들은 많을걸?


그런데 뭐라? 가해자가 용서를 구하지도 않는데 피해자가 용서를 먼저 하라고?

이런 애들 보면 정말 성장과정이 궁금하다니까? 대가리에 뭐를 탑재하고 다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대가리는 호모 사피엔스 린네라는 공인인증서용인가?


가민하 보면 김대중이 영남애들 버릇을 완전 잘못 들였어.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