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반도에 사는 반도인 개돼지들은 '무엇이든 어렵게 써야' 권위가 서는 모양이다.


보험 약관이야 돈을 벌기 위하여 빙빙 돌려 쓴 것은 그렇다 치고
법률조항들을 보면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한참을 들여다봐야 이해가 된다. 아니, 법조항들끼리 쫑이나 안나게 만들었으면 말이나 안하지 그러니 박원숭이나 문재인 도당이 툭하면 헛소리하는거 아냐? 그걸 모르고 헛소리조차 못하는 자유한국당 애들은 뭐하는지 모르겠고.

상품매뉴얼 어렵게 써진 것도 별로 고쳐지지 않는 것 같고


결정적인 것은 한글 맞춤법이다.

오죽하면 전 국립국어원장이 '나도 맞춤법을 100% 맞출 자긴이 없다'라고 했겠나?

물론, 한글의 특성 상 100% 맞추는 사람은 없다고 장담해도 된다. 그런데 국립국어원장이 그런 말을 한 것은 '구어체'와 맞춤법이 아주 동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 한반도 반도인 개돼지들의 참 드러운 근성은 자신도 이해 못하는 어려운 표현을 써야 자신이 잘나보인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하긴, 노예들이나 사대근성에 쩌들어 자존감이 낮은 것이 DNA유전자에 박혀서겠지.


퀴즈 하나 : 다음 중 맞춤법에 맞는 표현은?


1) 라면이 불다
2) 라면이 붇다

정답) 2


이 정도면 맞춤법 난이도 하급이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