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대 기록에는 인(人) >민(民) = 중(衆)의 의미로 기록되어 있다.

인(人)은 민(民)과 중(衆)은 노예를 의미하기 떄문이다. (참조 사이트는 여기를 클릭)


이런 등식을 논어에 대입하면 공자는 노예제를 주장했던 천하의 개XX라는 논리가 성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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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하고(애인) 백성부리기(사민)라고 했으니 말이다. 즉, 고대 중국에서의 '인'과 '민'의 의미를 맵핑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공자는 노예제를 주장했던 천하의 개XX라는 말인가?


이 '민'과 '인'의 사용례는 동 사이트에서 인용한 해석이 맞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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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조선시대의 문구에 매달려 결국 나라를 망하게 만든 양반들이나 성서의 문구에만 매달려 예수의 실제 가르침인 '사랑'은 도외시하는 기독교 근본주의자들과 어쩌면 그렇게 같은지.


문자근본주의자라고 칭하면 적당할까? 그나마 정확하게 기술했으면 눈꼴 사나와도 그냥 지나치겠는데 이건 아무거나 들고와서 혹세무민하는 수준이니 이 것도 문제라면 문제.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