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손혜원이 OPS, WAR 그리고 세이버 매트릭스를 거론하길래 야구에 대하여 좀 아는지 알았지.

그런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 국정감사에서 헛소리 줄줄하고 선동렬의 헛소리에 반박도 못하고 결국 SNS에서 역관광.


그러면 그냥 아갈 묵념하면 돼. 스스로 무뇌아 수준임을 드러냈으니까. 그런데 지금 추접한 짓들은 다하고 자빠졌네.



민주당 정치인이나 그 지지자들은 왜 이렇게 추접한지 모르겠어. 오프라인에서도 '노빠'라고 스스로 밝힌 애들 행동거지를 보면 정말 가관도 아냐. 그냥 서로 좋게 지내려고 '아~ 예' 그러고 지나치는데 정말 밟아 버리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


뭐, 하긴 그렇지.

실력없으면서 환경 탓이나 하고 대가리에 신앙심리만 가득하고 이데올로기를 꽉채운 민주팔이들이 오죽하겠어?


하여간, 저 암덩어리 집단, 언제 쯤 싹쓸이해서 동해바다에 처넣을까?


평등? 좋아.

그런데 평등을 외치기 전에 실력부터 쌓아. 

입에 거품 물고 헛소리 해대가며 목줄에 핏줄 색깔 드러내면서 '네 피 색깔, 내 피 색깔 셈셈 OK?' 이러면서 평등이라고 개소리하지 말고.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