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가 올해2월까지 후보정리를 마무리했다고 하니,

2월이후 한반도를 기준으로 시작된 비핵화 제스쳐는, 올해가 아닌 2019년 노벨위원회에서 다루어질 문제라고 본다.


언론에서 말하는 문재인 트럼프 김정은등의 평화상 유력 하마평들은,

말그대로 조회수를 높이기위한 자극적인 문구에 지나지 않을것같다.


밥딜런이 문학상을 받았던 사례처럼, 

개인적 판단으로는 올해에도 매우 추상적인 평화상 수여가 이루어질것으로 관측되는데,

아마도 미투가 2018노벨평화상에 오를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다.


좋든 싫든 유럽의 노벨위원회도 2016~2018년에 몰아친 무시무시한 광풍에 무릎꿇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