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관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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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동안 아크로에서 '편집증' 또는 '편집증적'이라는 표현이 징계요구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것은 '편집증' 또는
'편집증적'이라는 표현을 들은 당사자들이 징계 요구 여부의 판단의 결과일 뿐 편집증은 정신병의 일환으로 명백한
인신공격이라는 판단에 징계를 요구합니다.


편집증(偏執症) 또는 파라노이아(영어: paranoia)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망상을 지속적으로 고집하는 병적 상태 또는 심각한
우려나 과도한 두려움 따위의 특징이 나타나는 이상심리학적 증상을 일컫는다. 대개 비이성적 사고나 착각의 상태에 이르게
된다. 다시 말해,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정신이상 증세의 한 가지이다.
(출처는 여기를 클릭)


또한, '멍청하다' 역시 인신공격으로 아크로에서 역시 징계요구를 한 적이 없습니다만 아래의 기사는 '멍청하다'가 비속어 및 
인신공격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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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