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헌재의 결정을 이유로 들며~ 군가산점폐지를 여론몰이 하던 자들이 잘 아는 사실 하나는 그 위헌이 된 헌재결정은 대충 그 가산점이라는 것이 30여 개월의 복무를 하던 시기에 정하여진 가산점이므로 복무개월이 20여 개월로 준 당시의 시점에는 과하여 잘못됐다는 것이라는 것이지요 ㅎㅎ

이 자들이 사병으로 갈 남자들이 다른 나라의 여성의무복무를 들며 여자도 군대에 가자고 하자 그것은 일반적이지 않은 특별한 사례라며 지랄을 하고 헌재시키들은 얼통당토 않은 집단으로서의 여자는 전투수행에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여자의 의무복무를 인정하지 않았는데^^ 기실 헌재의 이 자들은 탄탄대로의 인생이 정해진 자들로서 개돼지와 같은 사병으로 복무를 해본 적이 없는 자들인데 ㅎㅎㅎㅎ 어케 대부분이 사병인 집단의 고통을 알겠냐는 것이지요


이번 그래~ 양심에 의한 병역거부를 대체복무로 함이 마땅하다는 결정을 함에 이 자들이 걱정해야하는 것이 있는데~ 향후에 그 양심은 계량이 어려우므로 누구라도 양심에 의해 병역을 거부하면 대체복무를 당연히 해야 하고 해줘야하고 일반적이지 않은 일부 다른 나라의 사례를 들며 대충 의무복무기간의 1.5배의 기간에 출퇴근을 한다면 ㅎㅎ(혹여 2배 이상의 대체복무 기간이면 과잉하여 위헌이지 이 시키들아 ㅎㅎㅎ 위헌소송 바로 들어간단다ㅎㅎㅎ)  누가 자식을 군대보네냐 이 개시키들아 ~~~ 일부를 위하여 총알받이하실 군대가는 놈이 병신인게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