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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난민인정율이 4.2%인데 그런 인정율로도 비난민을 가려내지 못한다고 더 까다롭게 조이라니 이것들 워마드랑 넘 짝짝꿍이 잘 맞는데 그동안 왜 그렇게 욕했을까요. 뻑 하면 워마드 글 퍼 와서 페미니즘 싸잡아 욕할 기회라고 신나 죽던 것들이 워마드가 트랜스 여성 배제 페미니즘을 논할 때는 시큰둥. 결국 지들도 같은 족속들이면서 깨끗한 척. 

워마드가 트랜스여성 배제하고 난민혐오를 부추기는데 이것들이 워마드 극혐하니까 워마드 욕하고 싶어서 성소수자 배제와 난민혐오를 비판할 줄 알았는데. 얼마 되지도 않는 워마드가 남초커뮤니티의 담론을 위선적이나마 조금 긍정적으로 바꾸어 주지는 않을까 잠깐 상상했던 내가 민망.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