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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월 22일은 무슨 날?

노쭈구리가 부엉이 바위에 헤딩샷~ 빠샤~ 했던 날.

2) 영결식은? 5월 29일

그런데 노쭈구리가 부엉이 바위에 헤딩샷~ 빠샤 했던 날을 영결식으로 치환하면서 '영결식에 왜 가느냐?'라고 함.

--> 노빠들의 공분을 사도자 하는 의도
--> 일반적으로 5월 22일은 기억하지만 5월 29일은 기억하지 못함.
--> 없는 말을 지어낸 것으로 보임. 문제는 치밀하지 못했다는 것. 공작정치에만 신경 썼지 섬세함에는 신경쓰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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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에 이미 시장 출마를 해서 언론에까지 부부사진이 나왔는데 결혼한지 몰랐다?

물론, 대선급은 아니니 부부사진 등은 언론에 많이 안나왔을 수도 있고 그래서 못볼 수도 있을 가능성도 있다.

그런데 어느 쪽의 확률이 높을까? 지극히 정치적이었던 김부선이 신문이나 방송의 뉴스를 전혀 안접했을까?

선거기간 내에 쭈욱~ 뉴스나 기사를 안보았을 수도 있지만 확률적으로 인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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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도 (사진을 찍어준 것이 사실이라면) 사진이 있는 줄 알았는데 없어졌을 수도 있다.

그런데 헤어진 남자가 찍어준 내 사진은 가지고 있고 내가 찍어 준 헤어진 남자 사진은 없다? 보통 같은 앨범(등)에 보관하지 않나?

그리고 파기하면 '재수없어서' 둘 다 파기하지 않나?

아크로 제현들은 여친 또는 남친과 사귀다 차인 경우 그녀 또는 그와 찍은 사진이나 그(녀)의 독사진, 그(녀)가 찍어준 사진을 그대로 보관하고 계신가?

또한, '가지고 있다'라고 착각한 것은 최소한 파기하지 않았다는 것의 방증이고 그렇다면 헤어진 남자에 대하여 아직 미련이 있다는 방증을 스스로 한 것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


요기까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