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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운영진 판단에 영향을 미칠 사안이고 dd 유저가 항상 방어기제로 신고를 하면서 분탕질 내지는 상대방 모독을 하므로 해명을 하겠습니다.

"스토커로 신고질 하던 인간"

1) 일단 저 문맥은 신고질의 주체가 스토커라는 것으로 읽힙니다. 자신이 잘못 써놓고 자신을 방어하기 위하여 아무 말이나 쓰면서 최소한 '나만 당하냐? 너도 당해봐라'라는 식의 분탕질이라 가중 처벌이 요구됩니다.


2) 나는 본문을 쓰면 dd 유저가 드러운 글로 스토커 질을 했습니다. 그건 신고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에게 스토커라고 뒤짚어 쓰는 행위 및 말도 안되는 논리로 운영진의 권고안을 무시하고 '너도 같이 당하라'는 식의 분탕질을 일삼는 유저를 더 이상 방치할겁니까?


아크로가 이런 식이라면 깨끗하게 9월에 문닫는게 났겠네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