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회담 무산] 느닷없는 취소..교감도, 통보도 없었다
문대통령 "당혹스럽다", 청와대는 진의 파악하느라 분주
- 이 또한 거짓말이다. 
이번 1박4일의 무리한 방미 일정과 '입에 발린 듯한 발언'에 대해 통역을 거부하는 트럼프의 기이한 행동 등 여러 곳에서 삐걱대는 모습이 드러났던 한미정상회담에서 그를 눈치채지 못했다면, 거짓말 아니면 정치감각 제로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권 인사들은 '북미회담 99.9% 성공 예감' 같은 헛소리만 외치고 다녔었다. 
문재인 정부의 외교라인(강경화 문정인을 비롯한)은 물론 문대통령 자신의 무능력함, 더 나아가 국민을 희망고문하며 기만한 부분에 대해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http://v.media.daum.net/v/20180525021204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