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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8-05-11) SBS 궁금한 이야기 Y를 보셨나요? 

밀양에서 누나 만나겠다며 엄마와 함께 손붙잡고 버스정류장으로 나간 남동생이 25년만에 전라도 고흥에서 발견됐습니다.

그간 그 남동생은 신안에서 김양식을 하다 어찌어찌 고흥으로 오게 되었는데 그야말로 노예살이를 25년간 했던 것입니다. 보니까 약간 장애가 있더군요.

여기가 민주화의 고장입니까?

김대중이 신안의 인신매매를 몰랐을리가 없습니다.

이미 김대중 때에도 신안 섬노예는 계속해서 기사화되고 있었으니까요.

고향동네 인신매매는 침묵하며 민주화를 부르짖는다? 님들은 이게 이해가 됩니까?

저는 솔직히 전라도가 민주화네 어쩌네를 입에 담는게 와닿지가 않습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어요.

경찰들은 썩어 문드러져서 섬노예가 도와달라고 파출소까지 찾아오면 염전 주인을 불러들이질 않나,

군청에선 섬노예를 상대로 소송비용을 청구하질 않나,

이러면서 민주화, 민주화 해대면 앞뒤가 맞습니까?

그냥 일꾼이 없다면서 인신매매로 사람 납치해와 섬에 팔아먹는 걸 당연하게 여기고 있더군요.

동네 사람 인터뷰 하는 걸 들어보니 그런 호강이 없었답니다. 노예살이가 호강입니까?

지역판사는 지역관행이라는 이유로 집행유예 판결을 내리질 않나,

지역의원은 염전주인으로 염전노예랑 엮여있질 않나,

지역주민들은 서로 쉬쉬하며 봐주질 않나,

방송국 카메라 찾아가면 소리지르고, 위협하고,

남미 마약 카르텔이랑 뭐가 다르죠? 그냥 모든 주민들이 전부 한통속이에요. 이건 아니라고 사람들조차 위험하다면서 침묵해버리구요.

언제쯤 전라도에 노예들이 사라질까요?

아마 이 글 보고 다른 동네에도 노예 있네 어쩌네 하는 분 나올텐데

잘들으세요. 지역경찰, 지역의원, 지역군청, 지역법원까지 똘똘뭉쳐 노예를 사역하는 동네는 대한민국에 지금 현재 전라도가 유일합니다.

섬노예 인권상태는 방관해버린 김대중을 민주주의 대부네 어쩌네 하며 숭배하는 것 자체가 꼴불견이에요.

인신매매를 하면 강력하게 처벌해서 지역사회에 못된 관행을 뿌리뽑을 생각을 해야죠.

매스컴에 대대적으로 보도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인신매매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부끄럽네요 정말. 김대중이라는 사람의 정체도 의심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