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고 많은데 오늘 한가지만 꼽자면

중산층 중, 어느 정도 먹고 살만한 계층의 사람이면서, 사회나 세상경험은 전혀 없고, 공부만 한 사람... 
약점이나, 아쉬운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

이런 스타일들은 상대, 대화하다 보면 참 피곤함. 자기만의 세계가 또 강하고...

상대방 주장에 반박할 필요도 없고, 내 주장을 밝힐 필요는 더더욱 없는 것 같다. 그냥 나랑 다르다 싶으면, 어느정도 적당히 거리를 두는게 확실히 편하다고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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