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은 정치가 다시 한번 경제를 압도한 날이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최종구 금융위원장을 데리고 거제도 대우조선해양을 찾았다. 문 대통령은 “금융이 빠지면 일이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주변에서 웃음이 터졌고 최 위원장 얼굴은 빨개졌다. 대우조선에 돈을 대주라는 공개적인 압박이었다. 대통령의 ‘확실히 살린다’는 선물을 받은 대우조선 주가는 이날 12.5% 폭등했다. 


대통령이 내놓고 관치금융 시전............................. ㅉㅉㅉ

그리고 저 웃음은, '에휴~ 저 등신 새끼'라는 의미의 비웃음이겠지.
하여간 문국쌍은 내외에서 비웃음을 받네 ㅉㅉㅉ

그리고 여론에 밀려 7시간 만에 정책을 바꾸는 문국쌍 꼬라지 좀 보소~ 여기에 노동가치설까지 개입되어 비트코인을 부정하더니 그깟 여론에 자신의 사상까지 팔아먹은 문국쌍 참모들은 더 한심.



청와대 586 참모들은 대개 시장과 자유경쟁을 불신한다. 보이지 않는 손보다 문 대통령의 개인기를 믿는다. 70%대 국정지지율에다 친문댓글부대(문꿀오소리)가 뒤를 받쳐주기 때문이다. 정치만 버텨주면 웬만한 경제 실패는 다 덮을 수 있다고 여긴다. 그런데 이런 자신감이 갑자기 흔들리고 있다. 비트코인 때문이다. 그제 암호화폐 대책을 논의한 청와대 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오늘은 먼저 말씀드릴 게 없다”며 모두발언을 생략했다. 청와대 대변인도 회의 내용을 브리핑하지 않았다. 그만큼 비트코인 역풍에 신경이 곤두서 있다. 

비트코인 두 번째 단추를 잘못 끼웠다”청와대는 대학생과 중고생의 ‘코인폐인’까지 생겨나자 두 번째 단추를 끼웠다. 586 참모들은 지난해 12월 4일 박상기 법무부 장관을 ‘가상통화 TF’ 책임자로 앉힐 때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노동가치설을 신봉해 온 만큼 땀 흘리지 않는 ‘암호화폐=불로소득’으로 간주한 것이다. 그들의 이념으론 투기였고, 불법이며 범죄였다. 당연히 법무부에 규제하고 처벌하라며 칼을 쥐여주었다. 검찰은 곧바로 ‘빗썸’과 ‘이더리움’의 해킹 및 다단계 사건을 파헤쳤고, 국세청은 무더기 세무조사에 나섰다. 

청와대가 가장 심각하게 여긴 건 네이버 등 사이버 공간에서의 여론 역전이었다. 초기에는 여느 때처럼 문꿀오소리가 동원돼 온라인을 장악했다. “암호화폐는 도박이고 투기”라며 “코인충(비트코인 투자자를 비하하는 말)들아, 정신 차려!”라고 비난했다. 댓글에는 7000~1만 개의 좋아요가 달렸다. 하지만 이른바 ‘코인좀비(폐인)’들이 떼로 몰려와 “문재인도 탄핵으로 가즈아(가자)~” “지방선거, 여소야대로 가즈아~” 같은 댓글을 도배하면서 순식간에 상황이 역전됐다. 이 댓글들엔 ‘좋아요’가 2만여 개나 달렸다. 사이버 여론의 지배자 문꿀오소리가 처음 완벽하게 패배한 것이다. ‘댓글로 흥한 자 댓글로 망한다’는 불길한 댓글까지 어른거렸다. 

청와대는 7시간 만에 “박 장관의 발언은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며 꼬리를 내렸다. 하지만 급변침도 이런 급변침이 없다. 금감원은 이날 오전까지 은행들에 “가상계좌 개설 및 입금 금지”를 압박하다가 저녁 무렵엔 “계좌를 터주고 실명제로 전환하라”고 지시를 변경했다. ‘암호화폐=불법’에서 ‘실명제 전환=합법화’로 정부 입장이 완전히 뒤바뀐 것이다. 

‘코인 유저’들은 “이명박이 4대 강으로 22조원 날렸다면 문재인은 7시간 만에 100조원을 날렸다” “박근혜가 삼성 돈을 빼앗아 최순실에게 넘겼다면 문재인은 내 주머니 용돈까지 털어갔다”며 분노를 가라앉히지 못한다. 이들이 올리는 울분의 댓글은 최저임금 인상, 평창올림픽 남북 협상에까지 번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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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너희 개돼지들이 뽑은 대통령이 다 이렇지 ㅉㅉㅉ

그리고 기사들 중..... 폐비박씨가 삼성 돈을 뺴앗아 최순실에게 넘긴게 아니라 

폐비박씨가 삼성과 짝짝꿍하여 국민연금을 횡령해 삼성에 합병 이익을 보장해주고 그 짜투리를 최순실에게 건낸 것........이 팩트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