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광풍(狂風)이 불더니 굿 뉴스를 듣고 있습니다.

드디어 정부가 규제안을 발표하기 시작하군요.

가끔 부는 태풍이나 폭풍은 파괴하는 능력과 피해도 있지만

새로운 변화를 가져 오게도 합니다. 태풍이 불어야 깊은 바다 속을 청소하고 산소를 공급해서 바다 속의 고기들이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디지털 화폐에 투자한 분들이 그동안 힘들었던 것은 정부가 법제화해서 감독하고 규제해 주지 않아서입니다. 거래소들이 갑질해왔고 먹티당할까봐 걱정들 했는데 정부가

그동안 미동도 않고 있다가 코인 광풍 때문에 규제안을 내놓고 있군요.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정부가 가상통화 거래시 은행의 이용자 본인 확인 의무를 강화하고, 미성년자와 외국인의 계좌개설 및 거래를 금지하는 조치를 추진한다.

정부는 13일 국무조정실 주재로 긴급 차관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가상통화 투기과열 관련 긴급 대책을 수립했다.

정부는 전문성이 없는 일반인 등이 가격 변동 폭이 큰 가상통화 투자에 참여해 손실을 입는 것을 방지하는 한편, 가상통화 거래소가 투기의 장으로 변질되는 것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은행의 이용자 본인 확인 의무를 부가하고, 미성년자와 비거주자(외국인)의 계좌개설 및 거래를 전면 금지한다.

또 금융기관은 가상통화 보유, 매입, 담보취득, 지분투자도 금지한다.

앞으로 가상통화 거래소 운영을 위해서는 고객자산의 별도 예치, 설명의무 이행, 이용자 실명확인, 암호키 분산보관, 가상통화 매도매수 호가·주문량 공개가 의무화되는 입법을 추진한다.

거래소는 가상통화 자금모집인 ICO(Initial Coin Offering), 신용공여 등도 금지된다.

가상통화 거래소에 자금 세탁 방지 의무를 부과하고 은행 등의 의심거래 보고의무도 강화한다.

출처:김경은 (ocami8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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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규제가 더욱 강화되어야 합니다.

수익 세금 납부하게 하고, 한국에도 디지털 화폐를 만드는 회사가 나와야 하고 권장하는 풍토가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디지털 화폐 발행사 승인 조건상 문턱 높은 법을 만들어 개미 투자자들 보호할 뿐 아니라

결국 디지털 화폐로도 돈 벌어 세계의 돈이 한국에도 들어올 수 있도록

물꼬를 확 터야죠.

 작금, 4차 산업 잘 준비하는 독일, 일본, 중국, 미국 자주 가서 배워야합니다.


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리고

코인 투자자 자격 요건 중에 운전시험중 필기시험같이 필기시험도 있었으면 합니다.

비트코인은 폰지 사기다이런 사람은 탈락시킬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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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국내사를 돌이켜보면 20년 단위로 한 번씩 큰 돈을 벌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로 돌아간다면 다 부자가 되겠지요?

 

1) 1980년도 강남 부동산

2) 2000년도 벤쳐기업붐

네이버, NC소프트, 넥슨, 카카오 등

3) 2020년 암호화 화폐 투자- 대중화 보편화

누가 좋은 코인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가로 부의 척도를 재는 시기가 곧 올 것입니다.

미리 알고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올 것입니다.

정보가 곧 돈이 되는 세상입니다.

 

어떤 분야에 정보를 나누는 것은 거창하게 예기한다면  정보 가진 자의 일종의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

비판적인 표현으로는 오지랖이 넓은 거고. 이곳에서 저의

디지털 화폐 옹호론은 오늘로 마지막입니다. 왜냐하면 정부가 손을 댔기 때문에

안식을 엔조이해야죠. 

 

    미국에 있는 한 신발회사에서 아프리카 시장을 개척할 계획을 세웠습니.

회사에서는 시장조사를 하기 위하여 두 사람을 아프리카로 보냈습니다.

두 사람은 한 달 동안 아프리카 전역을 돌아다니며 시장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본사에 돌아와 시장조사한 보고서를 제출했는데 그 조사보고서

내용이 아주 대조적이었습니다.

A라는 사람은 보고하기를 아프리카 사람들은 신발을 신지 않고 맨발로 다닙니다. 그들에게 신발을 주어서 신겨보았는데 귀찮다고 다 벗어버렸습니. 그러니 아프리카에 가서 신발을 파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됩니”. 라고 보고하였습니다.

 

그러나 B라는 사람의 보고는 달랐습니다. 그는 오히려 아프리카 사람들이 신발을 신지 않고 사는 문제를 매우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신발을 신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프리카 사람들을 잘 계몽하여 신발의 편리성과 유용성을 알리고, 판매 작전만 적절히 세운다면 아프리카는 엄청난 시장이 될 것이라고 보고하였습니다.

똑같은 상황에 대해서 이렇게 두 사람의 보고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A라는 사람은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고 안 된다고 하였지만, B라는 사람은 비록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얼마든지 그 문제를 극복할 수 있으며,

능히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보고 한 것입니다.

그럼,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우리가 잘 알다시피 결과는 B라는 사람의 말대로 되었습니다. B라는 사람의 말대로 아프리카 사람들은 점점 신발을 신게 되었고 아프리카는 새로운 신발시장이 된 것입니다.

 세상은 B류가 성공할 확률이 많죠.


한국에 코인 투자하는 연령층은 70% 이상이 2~30대입니다.

컴 되고 영어에 익숙하고 노인들보다 새로운 것에 더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헬 조선풍자되는 열악한 직업 구하기, 한반도 위기감등

안타까운 일이죠.

 

여기에 글 올리는 분들 보니까 광화문에 태극기, 성조기 드시는 연세 많은 분들도 적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모르겠습니다.

 

목에 풀칠하기에도 바쁜 분들에게는

사치스러운 예기입니다만

온바오’ (温饱,따뜻하고 배불리 먹는 것) 문제를 해결한 분들은

어떻게 재산을 증식할까 골몰하죠.

 

, 주식, 증권들이 대표적인 투자 상품이었는데

디지털 화폐(암호 화폐)에 갈수록 밀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디지털 화폐 가진 메리트들이 기존의 투자 상품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좋은 디지털 화폐 상품은 IT 최첨단 한 기술인 블록체인을 동원하였고

로봇이 사람 잠잘 때도 잠자지 않고 24시간 일하면서 수익을 창출해서 배당해 줍니다.

 

거기에다 어떤 디지털 화폐 발행회사는 전 세계에서 통용하는 메이저 카드사와 제휴해서 지금은

체크카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주식이나 증권이 할 수 없는 일반 화폐기능(지불 결재 수단)까지 갖추었습니다.

코인을 ATM에서 현금으로 바꿔 쓸 수 있고(화폐 중간 수단)

p2p방식이어서 아날로그 방식의 위험 방지와 신분보장, 속도와 초국가 글로벌 성격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디지털 화폐 시스템은 중앙은행이 현금 흐름을 지나치게 통제하며, 결국 은행가들은 의문스러운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이러한 문제를 분산화, 자연스러운 희소성으로 해결합니다.

 

그러나 디지털 화폐도 망할 리스크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지구종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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