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부터 적지 않은 친미 경제학자들은 중국 경제 곧 망한다고 대단한 예언하는 것처럼 폼 잡고 떠들어 댔다. 망하기는커녕 도리어 러시아, 일본, 독일 등을 제치고 확실하게 G2 국가가 되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지금도 변함없이 유튜브같은데서 중국 곧 망하다고 떠든다.

내가 볼 때는 한국경제 망할 가능성이 더 높은데도 중국 싫어하는 사람들은 환호하며 맞장구친다. 일종의 한국적 아큐정신이다.

 

비트코인은 화폐가 아니므로 곧 망한다고, 10 수년전부터 많은 보수적인 경제학자들은

떠들었다.

망하기는 개뿔,

한 개에 2센트로 시작한 비트코인은 도리어 승승장구하고 오늘날 2만 달러에 육박했다.

BTC는 오늘날 2천개가 넘는 암호 화폐의 기폭제 혹은 산모 역할을 했다.

어제는 보란 듯이 미 시카고거래소에서 비트코인선물거래가 시작되었다.

 

난 암호 화폐 옹호론자라 관련 정부기관들이 연구하고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법규가 만들어 졌으면 하는 기대가 있다. 화폐 중개소가 갑질을 너무하고 무책임하고

그리고 범죄에 사용되는 것을 막아야 하는 등

그리고 한국에서 거래 자체를 금하면 결국 가까운 일본, 홍콩 가서 거래해야 하는 불편함, 시간도 더 들고 중간 수수료나 교통비, 숙박비등의 비용이 결국 타국으로 가는 것을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며칠 전 이런 취지에서 암호 화폐의 옹호의 글을 썼더니 암호 화폐

지지하는 경제학 학자들 들이대라는 자도 있다.

어이가 없다.

 

IT를 아는 경제학자들은 현 금융 시스템보다 안전한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이자 서비스이기 때문에 암호 화폐는 계속 발전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반해 전통 금융 쪽에 전공한 학자들은 비관적이다.

그런데 암호 화폐가 제2의 인터넷 혁명이라고 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동원한 건데 즉 IT 첨단기술인데 구구법도 모르는 자에게 미적분 예기하면 통할까?

금융쪽 전공한 경제학자들은 암호 화폐에 대해서는 선무당이다.

 

선무당들 예기 들어 무얼 하나?

피크프로스페리티(peakprosperity.com)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화폐는 금융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수단이라며 미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은 암호화화폐에 적합한 표현이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정부의 부패와 통제에서 자유롭다. 누구도 유통과 태환을 중단할 수 없다. 내부의 저항이 있을 땐 스스로 쪼개진다.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캐시로 나뉘듯

 

암호 화폐가 비트코인 한 개만 있다고 아는지

채굴할 것이 얼마 안 남아서 즉 한정되어서 화폐 기능 없다는 사람도 있다.

암호 화폐의 메리트는 한정 판매하는데 있다. 화폐기능과 함께 상품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고가치 제품은 한정판매하지 않은가?

걱정하지 마시라.

암호 화폐 종류는 이미 2천개가 넘는다,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계속 만들어 질 것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화폐 기능이 없다는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암호 화폐는 화폐가능으로 이미 사용하고 있다.

난 지금 지폐를 거의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99% 카뱅카드를 주로 사용한다. 즉 카뱅카드가 나의 주 화폐다.

이와 똑같이 암호 화폐 중에 카뱅카드같은 카드를 출시해서 사용하고 있다.

특별히 신불자에게는 굿뉴스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암호 화폐는 화폐가 될 수 없다는 사람도 있다.

이는 애를 낳아 품고 있는 여자를 가리키며 저 여자는 너무 예뻐서 예를 낳을 수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어리석음이다. 왜냐하면 암호 화폐는 이미 많은 나라에서 화폐로 사용 중이기 때문이다. 먼데볼 것도 없다.

블록체인 기술 전문기업 글로스퍼는 노원구청과 계약을 맺고 세계 최초로 지역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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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경제학자라도 각론으로 들어가면 무식한 경제학자들 정말 많다. 아니 그게 지극히 정상적이다.

 

전에 학위논문 프로포절할 때 교수한테 들은 가장 많은 말은

네로우(narrow)! 네로우!” 이다.

나는 큰 포부를 품고 대단한걸 쓰려고 했는데 결국 학위 논문 마치고 깨달은 점은 난 모르는게 너무 많다는 참 무식하다는 사실을 안 것이다.

 

경제 담당 정부 관리들중 암호 화폐에 대해 전문가 없든지 아주 적든지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어제는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오늘은 저렇게 말하고

일관성이 없다. 포털 사이트에 관련기사 검색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선무당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비트화폐 가격이 연일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은

일차로는 선무당 정부관리들 때문이고

이차로는 선무당 경제부 기자들 때문

셋째는 한반도 전쟁 위기 의식

넷째는 성질 급한 한국인 기질

다섯째는 돈 벌 길이 희박한 경제 환경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런 주제로 담론을 쓰는 궁극적인 목적은 나비효과 나서

우리가 귀한 세금 내서 부리는 정부관리들 국민의 공복들이 제대로 일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암호 화폐에 대해 미국과 일본이 어떤 제도와 법률을 만들어 국민에게 서비스하는지 속히 배워야 한다.

 

전에도 그랬지만 이런 정치성향이 강한 웹진에서

제일 꼴상 사나운 녀석들이 영어 혹은 외래어 섞여가며 한 줌도 안 되는

지식 자랑하는 류다.

게다가 난독증(難讀症)까지, 말은 각 사람의 인격의 거울인데

기본 예절도 없는 말투, 생쥐처럼 왔다 갔다 하며 말꼬리 잡고 스토커짓 하는 녀석들은

정말 진상중의 진상이다.

 

세계 어디가나 인정받고 가장 인기있는 직업군은 성공한

엘리트 비즈니스맨’(중국어로는 儒商) 이다.

즉 이론경제와 실물경제를 겸한 사람이기 때문에 경제학자들이 존경하는 빌 게이츠까지 장사꾼으로 폄하하는 용기까지 있다. 아무리 익명이라고 ......

 .

다른 분야와 달리 경제분야는  실물경제를 더 중시한다.

어떤 암호 화폐를 사서 손해도 보고 돈도 벌어 보면서

온 몸으로 체득하지 않은 지식과 노하우은 말짱 도루묵이다.

공부하면서 암호 화폐로 현재 돈벌고 있지 않으면 이런데서 암호 화폐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말아야한다. 선무당이고 교만이기 때문이다.

 

암호 화폐 관련 실물경제 모르면 겸손히 배우든지 아니면

걍 눈팅하며 정보나 지식 건지는게 지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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