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규제 하는게 맞습니다.

노무현이 바다이야기로 도박판을 벌리고, 정선에 카지노도 들여놓고 하는데, 도박꾼들은 하고싶어 미치니까 하게 해주더라도, 사회 일반이 도박에 노출되게 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신자유주의라면 더더욱이 자유를 위해서 투쟁해야할 사인이죠. 시장은 도박판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이기심 즉 이타심이라는 최상승 도덕가치가 전제 되는 판이니까요.

시장의 제기능을 신뢰하는 신자유주의는 투기와 도박은 꾼들에게 묶어두고 시장에는 근처도 못하게 시장의 건정성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신자유주의를 멋으로 알고 주장하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비트코인은 그 새로운 문명에 대한 가능성과 갈망만 취하면 됩니다.

이미 비트코인 시스템은 붕괴되었습니다. 곧 가치를 잃을 것입니다. 지금 투기하시더라도 조금 하고 말아야 합니다. 비트코인이 내재한 가치를 우리사정에 맞게 잘 도입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어디라도 투기판이 벌어지면 몰리는 이유는 금융상품의 포트폴리오가 부족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살기 팍팍해서 그런 겁니다.

시장의 기본 기능인 분배가 정의롭지 못하고, 분배에서부터 도박판처럼 대박쪽박 게임 합니다. 이것을 정상화 해야합니다. 중앙은행까지 관치하라고 할 정도로 정치가 순수하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금융에서 정치가 손떼라고 하는 것은, 사이비 얼치기 좌파 대신 겉멋으로 자유시장경제 운운하는 바보들 목소리 따르는 꼴 됩니다.

국가와 정치의 기능을 올바로 하고, 자유시장경제 올바로 하고, 그 다음으로 국민들이 비로소 서로를 지휘고하 따짐없이 평등하게 신뢰할 때, 신개념 화폐로 문명사적 전환을 준비해야죠. 먼 이야기 같지만 세계사의 흐름이 그렇고, 세계사 흐름도 도도한 진화의 흐름을 따라야지, 미시적으로 요동치는 욕망 쫒을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