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간 연대와 통합의 화두가  정치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절체절명의 벼랑에 서있는 두 당 과연 통합으로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 지난 대선 후보로 개혁과 혁신의 깃발을 들고 당대표가 된 안철수와 유승민 이들은 과연 어떻게 당의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


[참고자료]

이언주 의원 인터뷰 내용
http://www.cpbc.co.kr/CMS/news/view_body.php?cid=701867&path=201711

 

최명길 의원 인터뷰 내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082296

 

안철수 "양당구도 회귀저지 위해 연대와 통합 필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19&aid=0002222674

  
 

정동영 "안철수, 재벌 오너같이 정치한다... 당대표는 실패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083109

 

박지원 "바른정당과 연대, 저능아들이 하는것나갈 데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688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