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043599

 

 

세상은 바뀐 게 없고, 우리는 최선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이 보시기에 '개혁보수는 정말 다르구나, 바른정당은 정말 다르구나'라고 하실 만큼 한 게 없었습니다. 저는 이 점이 정말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개혁의 길은 외롭고 힘든 길입니다.

유승민 대표의 앞길에 성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