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이솝우화에서 늑대를 외치던 소년을 연상케하는데요 ...
ㅋㅋㅋ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서 발송한 트럼프의 트윗에 진지하게 고민을하고 있답니다.
내용자체가아니라 트윗을 할수있었다는 그 자체에 뭔가가 있는데요.

중국은 online censorship 이 세계최악의 하나죠. 사람들은 이를 Great Firewall of China 라고 부른답니다. Facebook 과 Twitter 는 사용할수없구요 Google 도 대부분 걸러지구요 ... 문제는 트럼프가 어떻게 트윗을 했을까 또 그게 의미하는건 뭘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바마도 트윗을 자주 사용했지만 오바마는 보좌관에 의하면 GFOC 에 막혀 트윗을할수 없었다고 했거든요. 시진핑이 인종차별을 했을까요? ㅋㅋㅋ 분명히 트럼프가 사전에 요청을하고 시진핑이 중국집 뒷문을 열었을텐데요 ...

예전에 상하이 경제특구에서 Facebook 을 허용했다가 이중잣대라고 비난을 받아 이를 다시 불허한적이 있기 때문에 시진핑이 반대급부가 없는한 이런일을 하지않는다고 추측합니다.

만약 Facebook 와 Twitter 가 중국에 들어간다면 ... 그 주식들은 대박나겠죠. 얼마전 Facebook 이 미국 대선때 Russia 의 개입에 관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고해서 트럼프에게 큰 위협을 가했는데요. 아마도 중국과의 협상에 제일 큰건 미국의 지적소유권에 대한 보호가 아닐까 싶네요. Facebook 등의 개방도 포함이 되어있겠죠. 물론 트럼프가 하겠다는게 된다는 보장은 없는데요. 세금 개정안의 지연 때문에 궁지에 처한 공화당으로선 이만한 돌파구가 없기 때문에 Wall Street 에서는 숨죽이면서 관찰중이라하네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7-11-08/to-tweet-or-not-to-tweet-is-the-question-as-trump-visits-china

만약 사실이라면 미국은 중국에 무엇을 줄까요?